일단 저는 미용실 5 년에 한번 커트.염색 정도로 하고요
생리대는 안쓰는 천으로 직접만든 면생리대로쓴지 어언 15년 넘었어요
집안 가구나 필요한것도 대부분 당근이구요
문제는 식료품을 그것도 유기농 비싼것들을 넘 많이 사서 남기고 버리는양이 어마어마하네요 ㅠ 의잉

일단 저는 미용실 5 년에 한번 커트.염색 정도로 하고요
생리대는 안쓰는 천으로 직접만든 면생리대로쓴지 어언 15년 넘었어요
집안 가구나 필요한것도 대부분 당근이구요
문제는 식료품을 그것도 유기농 비싼것들을 넘 많이 사서 남기고 버리는양이 어마어마하네요 ㅠ 의잉
면생리대 15년이면 진짜 절약 고수시다 ㅎ
직접 만들어 쓰신다고요? 신기해라~
식료품 많이 사서 버리는 거.. 저도 맨날 그게 문제인데 혹시 그게 더 손해 아닐까요 ㅠ
1+1 나와도 꾹 참는 것도 절약이죠, 저는 그게 왜 이렇게 어렵던지.
다들 엄청 화나있고 돈에 미쳐있음
뭐가 막.. 사고 싶어요
요새 젊은애들 이혼하는 이유라는데요..
만나자마자 자식 자랑부터 하는 분들
대상포진 예방접종하셨나요
못볼껄 봐서 기분이..안좋아요 ㅠ 공사현장에서
셔플댄스에 꽂혀서 한달쯤 연습해도 늘지가 않네요
비. 엄청오네요~
절친의 주소지 전입부탁 고민입니다
5-60대이신 분들 자신이 몇살 정도로 느껴지시나요?
바나나 냉동실에 까서 보관하나요?
은퇴후 63세쯤 되면 연금이 240만원쯤 나올거 같습니다. 혼자 살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