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미용실 5 년에 한번 커트.염색 정도로 하고요

생리대는 안쓰는 천으로 직접만든 면생리대로쓴지 어언 15년  넘었어요

집안 가구나 필요한것도 대부분 당근이구요

문제는 식료품을 그것도 유기농  비싼것들을  넘 많이 사서 남기고 버리는양이 어마어마하네요 ㅠ 의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