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회사 앞에 나갔다가
공사현장 일하시는 분이
가르치는 분 혼내시던데 뺨을 때리더라고요..
잘못봤나 싶었어요
사무실에 놓고 온게 있어서
다시 가지고 지나가는데
뭐 알아 들었냐 다시 얘기 해봐라 하는데
잘 못 대답 하셨는지..
이번엔 볼 꼬집어 땡겨와서 뺨 때리시고 머리 치시고..
나이는 어쩌면 더 많을거 같은데..
가만히 맞는거 보니 한두번이 아녔던거 같아요
그러고 지하주차장 들어 가는거 봤어요
하 ㅜ 계속 생각나네요 ..
요즘도 그리 일 해도 되나요..?
외국인은 아녔어요 ..외국인이라도 당연 폭력은 안되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