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더웠다가 추웠다가, 땀났다가 괜찮아졌다가...

제 몸이 저랑 따로 사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몰랐는데 갱년기가 이런 거였군요.

그래도 웃으면서 이겨내려고 합니다.

다들 오늘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