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시원해졌네
하면서
거실 에어컨을 꺼요
쳐누워 있으니 시원하지.
학원 가는 애 아침 먹이려고 감자국 끓이고 있어봐 시원한가


바람이 시원해졌네
하면서
거실 에어컨을 꺼요
쳐누워 있으니 시원하지.
학원 가는 애 아침 먹이려고 감자국 끓이고 있어봐 시원한가
그럼 덥다라고 하면 될 것 같은데.남편은 요리를 안하니 모를수 있을것 같아요.근데 보통 아내가 요리하면 덥다고 선풍기라도 갖다주던데ㅎㅎ공감능력이 없긴하네요
역지사지가 안되는 남편
나 불앞에서 일하는거 안보이냐고 하면서 다시 켜세요
덥다고 다시켜라고 하면 되는거죠
니가 음식해 그러세요
일요일 학원가는애면 어린애도 아니겠고만 그 긴시간 얼마나 이기적이였을지 --
다들 결혼전 남자 이상형이 어떻게 되셨어요?
매미 변기에 버려도 될까요?
나눔한다고 당근에 올려놓고는 고장난거 올린 인간들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오디세이는 호평 일색이로군요
2000세대 아파트 화단에 개똥천지! 통로에는 오줌천국 ㅜ
고객센터 불친절한 직원
아들래미 두달만에 처음 한말...
돈도 없는데 혼자 살아야 한다는 게 좀 슬프네요
런던베이글 처음 먹어본소감.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어르신) 에게 ~~~~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회사에서 못할 행동을 가족한테 하면 안돼죠.물어보고 꺼야된다는 거 말로 해야 아나요
제 말이요 말로 해야 아나요 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