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69년생 57세 경남 창원에서 살고 있어요 쿠팡에서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원입니다 9살 적은 일본 여성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귀다 결혼하여 2010년 딸 2013년 딸 2015년 아들 고1 중1 초5 있어요 곧 방학이 다가오눈데 저도 잠시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싶어요 하루정도 경비는 최소 좋은 추억을 기억하고 싶어요 장소와 방법을 여러분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