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만 틀어박혀 있던 녀석이 덥다고 거실로 나와서 공부하네요..에어컨 설치해준대도 싫다하고..
원래 거실은 내 차지라 안마의자에 앉아 드라마 볼랬더니..
전 식탁 위 다락방에 있으니 공부 방해될까봐 유튭도 못 보고..
중3이가 공부를 너무 진지하게 해요..
고딩 누나에게선 아직까지 못 본 모습..
둘째는 엄마도 좀 긴장이 풀리죠?
적당히 해..라고 말할뻔. 😅

방에만 틀어박혀 있던 녀석이 덥다고 거실로 나와서 공부하네요..에어컨 설치해준대도 싫다하고..
원래 거실은 내 차지라 안마의자에 앉아 드라마 볼랬더니..
전 식탁 위 다락방에 있으니 공부 방해될까봐 유튭도 못 보고..
중3이가 공부를 너무 진지하게 해요..
고딩 누나에게선 아직까지 못 본 모습..
둘째는 엄마도 좀 긴장이 풀리죠?
적당히 해..라고 말할뻔. 😅
ㅋㅋㅋ 공감되는 순간..저는 둘째때는 피곤해서 적당히 끝나고 빨리자자 함..에공
이런 녀석이 댁에도 있군요~^^
ㅋㅋㅋ 저도 공감해요 첫째인 아들은 겜만 했는데 둘째가 새벽까지 해서리 TV도 거실서 못 보고 안방서 소리 죽여 봤던 추억이 새록새록 기억나는데요
마지막 말 잘 참으셨어요ㅋㅋ 사춘기 한창 하던 둘째가 학원 다녀와서 밤에 오면, 애 밥 차려주고, 일부러 책을 들고 앞에 앉아서 대화 좀 나누다가 책을 읽어요ㅎㅎ 애없을땐 티비 유투브 주구장창이지만요.
저도 지금 중3아들 기다려요 ㅋㅋㅋ 다행히 저희는 복층이라 전 지금 윗층에 있습니다
저희집은 고3보다 중3이가 더 늦게까지 공부하다 오고 아침에도 빠딱빠딱 먼저 일어나요
부럽네요. 저희 집 중3은 시켜야 겨우겨우 할까말까입니다. 우리 둘째한테는 기대 좀 해보겠습니다.
저희 둘째도 중3인데 주말은 늘 점심까지 늦잠자고 집은 공부하는 곳이 아니어서 집에 오면 F1만보니까 빨리 자라고 재워요 ㅋㅋ
남편이 사온 셀린느 버킷백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기댈 수 없는 사람..... 위로가 필요해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우리 손주 크는 거 보니까 시간이 이렇게 빠르네요
나이들어 좋은점
우리 손주 크면서 느껴지는 마음들 😍
아이들 인생길 지켜보며 느끼는 부모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