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난관에 부딪쳐 버렸어요

너무나 마음이 무너지네요

글로 상황을 다 설명 할수는 없고

지금 드는 생각은

억울하고 아니꼽고 치사해요

저녁약에 불안약도 하나 더 입에 털어 넣었습니다.

분노가 치밀어요

치사하고 더러워 침 밷고 싶은 지경은

이 일을 하고 첨인것 같아요

추스르려고 약을 먹었어요

좀 인생을 큰 그림으로 보고

잘 헤쳐나갈 용기와 배짱이 내일은 생겼으면 좋겠어요

그냥 잠에 빠져들고 싶어요

내친구 우나어 분들 저 한번 안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