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사람 많아서 테이블 빈자리 딱 두개있길래
가방,핸드폰 올려놓고
지갑 들고 주문하고 왔더니
아주머니 두명이 우리자리에 앉아있어요
여기 저희 자리다~가방이랑 핸드폰도 올려놨잖아요~!했더니
일행껀줄 알았다네요?
그럼 일어나야하는거 아닌가요?
어떡해~~~우리가 먼저 앉았네~ 호호 ㅇㅈㄹ;;;;
아놔~
평소같으면 일어나라할텐데
너무 당당해서 어이없어서
저희가 구석탱이로 갔음ㅠ

카페 사람 많아서 테이블 빈자리 딱 두개있길래
가방,핸드폰 올려놓고
지갑 들고 주문하고 왔더니
아주머니 두명이 우리자리에 앉아있어요
여기 저희 자리다~가방이랑 핸드폰도 올려놨잖아요~!했더니
일행껀줄 알았다네요?
그럼 일어나야하는거 아닌가요?
어떡해~~~우리가 먼저 앉았네~ 호호 ㅇㅈㄹ;;;;
아놔~
평소같으면 일어나라할텐데
너무 당당해서 어이없어서
저희가 구석탱이로 갔음ㅠ
저는 마트에서 새치기 많이 당해봤어요;
새치기+뒤에서 일부러 치는 사람 대부분 60대임;;;
할줌마들이 젤 극성맞고 무례해요
모든 60대가 다 그렇진 않은데... 무례한 분들을 만난거네요...ㅠㅠ누구 1명 자리에 앉아있을껄 그랬나봐요.... 심지어 저는... 자리에 앉아있었는데도 의자 비어있다고 다 가져가길래... 일행이 화장실 간거라고 했더니 다시 가져다 놓더라구요 ㅡㅡ 묻지도 않고 진짜....
소지품으로 자리를 맡고 주문하러 갔다가 왔는데 앉아있는거예요? 무례, 무식...너무 싫어요. 나이들어서 추하게 왜 저럴까요 ㅠ
눈에 뵈는 게 없죠. 남편 있다고 유세 아들 있다고 유세 손주 있다고 유세~중국산보다 강력한 한국산~제 친구들도 저렇게 되려고 폼 잡은 애들 있어요. 나이가 깡패인줄 알아요. 얼척이 없죠. 자기 객관화 안 되고 불리하면 남자(서방이나 아들) 데려나와요.
참나 남편 아들 손주 명함 돌리는 건 진짜 웃기다. 나이 먹는다고 저절로 존중받는 줄 아는 사람들 있더라. 객관화 안 되는 거 맞아요.
저는 걷기만 하지 남 시선 신경 안 씁니다. 카페 가도 조용히 앉아있고 나옵니다.
저 다낭 여행가서 저 캐리어가방 보고 60대, 70대여성분이 자기꺼 아니냐고?무슨말인지 몰라서? 내꺼를 왜? 했더니 자기껏도 핑크색이라고같은 핑크색이라고 다 자기꺼냐고 이건 내꺼라고 했더니 그런거 같은데 한번 물어봤다고?뭔 말도 안되는 소리인지!나중에 보니 모양도 다르고 다른핑크색!
일행꺼인줄 알았다는것도 개뻥일것 같아요. 마트 같은데서도 줄 서서 기다리는데 새치기 하고 뒤에서 빨리 앞으로 나가라고 밀어요. 앞 사람이 끝나야 나갈수 있는데도요
맞아요 저도 마트에서 그런 경험 있어요. 카트 끌고 가는데 뒤에서 툭툭 치시면서 빨리 가라고 재촉하시더라구요. 앞에 사람 있어서 못 가는데도 말이죠. 그럴 땐 정말 당황스럽더라고요
음쓰 수거차, 재활용 수거차는 왜 새벽, 이른 아침에 하는 걸까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사람이 60대에도 이해력 판단력 저하가 올 수 있나요
수박껍질 요리 해드시는 분 계세요?
미역 안씻고 국 끓였는데
50세 아프고나서 죽음에 대해 생각하네요
여자가 생활력 강하고 부지런하면 팔자 쎈거같지않나요? ㅠㅠ
알바 사기 당한거 같아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집 습도가 80퍼 넘으면 어떻게하는게 맞을까요?ㅜㅜ
집 사면 안 된다는 말은 거짓말.
50대는 기분상하면 끊어지는 나이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