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충격받아서 잠이 안 오네요.
몸무게 50대 초반에서 중반 정도 왔다 갔다 했는데 갱년기 증상 생기고부터 입이 터지더니 몸무게가 50 후반을 지나 60 가까이 되어 가고 있어요
다이어트를 해 본 적 없는 인생이었고. 늘 날씬하게 지냈는데 뱃살이 심각하게 늘었어요
갱년기 때도 운동하면 뱃살이 빠질 수 있겠죠
너무 속상하네요. 당신 반바지


너무 충격받아서 잠이 안 오네요.
몸무게 50대 초반에서 중반 정도 왔다 갔다 했는데 갱년기 증상 생기고부터 입이 터지더니 몸무게가 50 후반을 지나 60 가까이 되어 가고 있어요
다이어트를 해 본 적 없는 인생이었고. 늘 날씬하게 지냈는데 뱃살이 심각하게 늘었어요
갱년기 때도 운동하면 뱃살이 빠질 수 있겠죠
너무 속상하네요. 당신 반바지
저도 페경되면 뱃살 잘 찐대서 악착같이 안찌려고 운동 합니다운동하면 갱년기에도 살안찌고,찐 살은 뺄 수 있어요젊을때보다 빠지는 속도는 더디겠지만요같이 운동 하며 삽시다!!
저도 작년부터 폐경기인데 조심해야겠네요ㅠㅠ
운동도 하고 간헐적단식도 주6일 하는데 갱녀기접어들면서 해년마다 몸무게 갱신중이예요. 먹는걸 줄여야하는데 먹는 행복을 포기못하겠어요.매년 500g씩 찌는데 열심히 운동하는건 건강하기위해서고 맛있늣거 먹는건 행복하기 위해서라 생각하고 삽니다^^
남편들 선크림 잘 바르나요~
엄마 병원비 소액이지만 분담?
태반주사 맞아 보신분🖐
입원중인데요 주사가새서 팔이딱딱해졌는데
잠 잘 못 주무시는분계세요?방법있을까요?
손톱 길게 기르는 사람들은 어케 사는거져..
내일 유방외과 검진일인데요
입냄새
일반병원에서 큰병원.대학병원 가보라하면..뭐 있는거죠..
오늘도 아침 일찍 일어나 병원투어 네요 왜 이렇게 소화가 안되고 속이 더부룩한지 잘 먹는 사람 부러워요
패디큐어 다들 하시나요~
40넘으니 항상 한군데는 꼭 아푸지 않나요?골골중이네요
나이먹으니 젤 먼저 턱살이랑 뱃살인것 같아요 거울보기가 싫어지네요ㅠ 피부도 칙칙해지고 몸매도 바뀌고 몸도 하루가 다르게 힘들어지는것같고ᆢ 속상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