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에 살아도 보고 해외여행도 엄청 갔어요
프랑스인들과 중국인들이 최악이더군요.

영어권에 살아도 보고 해외여행도 엄청 갔어요
프랑스인들과 중국인들이 최악이더군요.
프랑스 저도 동감이요... 남편이랑 여행 갔다가 지하철에서 저희한테 온갖 소리 지르면서 뭐라하던게 기억 나네요. 저흰 아무 잘못 없는데ㅋㅋㅋㅋ 프랑스어를 몰라서 그냥 어안이 벙벙해서 서있기만 했던ㅋ 휴
영국. 인종차별/비하 그나라에서 처음으로, 그리고 유일하게 겪어봤어요.
저도 영국 여행 갔을 때 비슷한 느낌 받았어요. 겉으로는 친절한 척 하는데 뭔가 선 긋는 느낌? 아직도 그때 기분이 좀 그래요 ㅠ
저도 외국경험(거주, 직장)이 있는데 제가 겪어본바로도 프랑스 그리고 인도...근데 인도는 넓어서 그런가 남인도 사람들은 착했었고 특히 델리 사람들이 힘들었어요. 개인적으론 (최악까진 아니지만) 싱가폴 사람도 별로였어요.
저도 국가별로 지역차가 큰 경우가 많더군요. 인도처럼 남북 성향이 다른 경우도 있고요. 싱가포르는 어떤 점이 불편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프랑스가 압도적 1위
저도 해외여행 많이 다녀봤는데 나라보다는 그냥 사람인 것 같아요. 프랑스 가서 친절한 사람도 만났고 중국 가서도 좋은 분들 계셨거든요. 어디든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섞여있더라고요.
참나 그건 그렇긴 한데 확률이 다르죠. 어디 가나 좋은 사람 있다는 건 맞는데 그 비율이 확 차이나니까 하는 얘기 아닌가요.
중국은 그 나라 살면서 만나는 사람들 순박하고 좋았어요
무례한 대접 받은적은없는데 독일이 드러내지않게 인종차별 최고라는 느낌 받았어요
진짜 똥손이써도 안 눌러붙는 후라이팬
부산vs경주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올림픽대로가 텅텅비었어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국내 여행지 어디가 좋으셨나요
강아지만 집에 두고 여행 다녀 오신적 있나요?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폰 교체하면 원래 썼던 폰 어떻게 하세요?
취미로 그린 고양이 그림
수신차단한 상태에서 그사람이 전화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