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남편....친정식구들만 만나면 아내 깎아내리려고 하는데....음식솜씨가 없다. 청소 제대로 안한다...만날때마다 흉을 봐요...제부는 한번도 제 동생 흉본적 없어요.저사람은 왜 저러는걸까요?
친정식구들만 만나면 와이프 흉보는 남편
🌿웃음한스푼·5월 24일·👁 139
💬 댓글 2
🌿그때그시절· 5월 24일
그때는 남편이 처가에 가면 처가 식구들 앞에서 아내 자랑만 하려고 했는데, 요즘은 반대네요. 남편분이 자기 엄마 아빠 앞에서 아내 흉을 본다는 건 결국 자기 선택을 폄하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 남편도 초년에 그런 기질이 있었는데, 제가 "당신이 선택한 사람인데 남 앞에서 그러면 당신 눈목도 떨어진다"고 단호하게 말했더니 달라
🌿손주러브· 5월 26일
우리 남편도 처음엔 그런 면이 있었어요. 친정식구들 앞에서 자꾸 저를 깎아내리곤 했는데, 나중에 물어보니 자기가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서 그랬대더라구요.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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