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남편....친정식구들만 만나면 아내 깎아내리려고 하는데....음식솜씨가 없다. 청소 제대로 안한다...만날때마다 흉을 봐요...제부는 한번도 제 동생 흉본적 없어요.저사람은 왜 저러는걸까요?

47세 남편....친정식구들만 만나면 아내 깎아내리려고 하는데....음식솜씨가 없다. 청소 제대로 안한다...만날때마다 흉을 봐요...제부는 한번도 제 동생 흉본적 없어요.저사람은 왜 저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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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외출 중3 아들들~
ㅈㅅㅅㅈ
종아리 어찌해야 되요????
갱증상도 시간지나니 좋아지나봐요.
오늘도 엮시 힘드네요
나이 들 수록 남매 관계가 소원해 지나봐요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