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느껴요

입이 저리 거칠어서

다 보는 까페에 글을 저리 쓰면 내 얼굴에

침 뱉기 인데...

남편 보고

저 인간

쳐 먹는다

죽여 버리고 싶다 등등

이런 글을 쓰는걸 그 사람 남편은 모를텐데 ㅜ

말이란건 분명 씨가 되고

나 한테 돌아오는데

이쁜말 쓰고 살아야지 복이 올것 같은데..요

말이 칼이 되어 돌아올까 무섭더라고요

웃으면서 ㅋㅋㅋ 이러면서 쓰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