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오니까 자꾸 병원부터 찾게 되더라고요. 근데 요즘 깨달은 게 약보다 걷기가 더 효과 있다는 겁니다. 지난 3개월간 하루 5km씩 꾸준히 걸었더니 호르몬 관련 불안감이 확 줄었습니다. 혈압도 140대에서 125로 내려갔고요. 병원 진료도 좋지만 먼저 운동으로 관리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갱년기 오니까 자꾸 병원부터 찾게 되더라고요. 근데 요즘 깨달은 게 약보다 걷기가 더 효과 있다는 겁니다. 지난 3개월간 하루 5km씩 꾸준히 걸었더니 호르몬 관련 불안감이 확 줄었습니다. 혈압도 140대에서 125로 내려갔고요. 병원 진료도 좋지만 먼저 운동으로 관리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저도 갱년기 들어서 처음엔 약에만 의존했는데, 걷기를 시작한 후로 정말 달라지더라고요. 특히 관절이 아플 땐 약을 먹고만 있었는데, 꾸준히 걸으니까 몸이 점점 가벼워지는 걸 느꼈어요. 호르몬 때문에 불안감도 심했고 자기도 잘 못 들었는데, 지금은 밤에 좀 편해졌거든요. 혈압까지 내려가셨다니 정말 좋으신 결과네요. 저도
새벽 3시쯤 자다 깼는데 댓글 읽다가 공감이 많이 되네요. 저도 비슷한 시간을 보냈거든요. 약만 먹으면서 한계를 느꼈던 시절이 있었고, 그 후로 조용히 걷기 시작했을 때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경험했어요. 관절도 그렇고 호르몬 때문에 밤
정말 좋은 결과 얻으셨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공감돼요. 꾸준함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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