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 본인챙기듯 또는 본인 자식 챙기듯 가정있는 자매가 걱정끼치는일을 계속 저지르면
오랫동안 신경쓰고 챙겨주고 하는거 못하죠? 그런자매가있는데 몇년째 신경써주다 내가 병나겠어서 이제 꼴보기 싫고 지겹고 죽을때 연락오든말든 하고싶어질때까지왔네요

마니 본인챙기듯 또는 본인 자식 챙기듯 가정있는 자매가 걱정끼치는일을 계속 저지르면
오랫동안 신경쓰고 챙겨주고 하는거 못하죠? 그런자매가있는데 몇년째 신경써주다 내가 병나겠어서 이제 꼴보기 싫고 지겹고 죽을때 연락오든말든 하고싶어질때까지왔네요
신경 써주니까 그런거 아닐까요?아픈거면 도움 좀 줄수 있지만 그게 아니면.. 뭐.. 각자 인생 각자 살아야죠답답하고 안쓰러워서 해주는 건 내 마음 편할라고 하는거 아니겟어요 ㅠ
부모 밑에서 같이 살때나 좀 신경써줄까 각자 가정 생기면 각자 가정에 신경 써야죠.
가족마다 분위기가 다른거 같은데 한두번도 아니고 지속적 문제면 포기하죠 보통
남편이 "그렇게 뭐라할거면 너 가지말아라" 했어요.. 그냥 문자만 드려도 될까요?
엄마와 스위스 여행중 대판싸우고 일정 취소
요즘도 아이들 포켓몬빵 많이 사먹나요
아 이런 남에편어떻걱 족쳐요?
자식도 남편도 웬수.. 이 서러움 엄마한테만 말할 수 있었는데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아프다는 아이한테 공감을 못해준다고... 어떻게 하면 되나요
부모님 유산 받을 분들 많으세요?
신랑 발수술인데 일반병실이요 통합병동이요 ㅜㅜ 뭐가 맞는 거예요
알바라도 하라니까 화내고 나가버린 아들.. 내 청춘이 아깝다
저는 무심한 부모일까요?
내자식도 아닌데 멀라고 자매까지 신경쓰세요.
자식이 없어도 그렇게 안하죠? 정떨어지려고해요 불쌍한것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