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펑
후쿠오카 놀러간 아들
초밥이 진짜 맛있다네요
엄마도 비행기 타고 날아가서 먹고싶지만
엄마 몫의 여행, 음식 너가 다 가져라
사랑하니까ㅋㅋ

사진 펑
후쿠오카 놀러간 아들
초밥이 진짜 맛있다네요
엄마도 비행기 타고 날아가서 먹고싶지만
엄마 몫의 여행, 음식 너가 다 가져라
사랑하니까ㅋㅋ
장어 초밥은 진짜 한번 먹으면 잊을 수가 없죠, 근데 솔직히 아들 대신 자기가 가고 싶은 거 아닌가요 ㅎ
후쿠오카 장어 초밥이라니, 저도 말만 들어도 군침이 도네요ㅠ 우리 딸이 해외 여행 갔다 맛있는 거 먹었다고 사진 보내올 때 그 심정 딱 알 것 같아요. 속으로는 나도 먹고 싶다 싶으면서 "잘 먹어~" 하게 되더라고요, 이게 다 사랑인가봐요 ㅋ
네 몫 다 가져라, 이 말이 제일 짠하네요 ㅠ
비행기 타고 날아가고 싶다는 말, 그냥 하는 말이 아닐 텐데.
진짜 맛있긴 한가봐요, 튀긴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거 보면.
후쿠오카까지 나가서 먹는 장어 초밥이라니, 새벽에 이 글 읽으니 왜 이렇게 배고프지.
인생 선배님들! 냉정하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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