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여성호르몬제(리비알) 복용한 지 11일차이고 54세입니다. 기능성 위장 장애, 소화 흡수 안 되어 체중 및 체력 감소로 힘들게 힘들게 지냅니다.(4개월째)너무 못 먹고 못자고 하니 평생 안 먹던 그리고 못 먹던 흑염소진액까지 먹게 되었어요. ㅠ리비알 복용 후 5~6일차까지는 복용 후 1~2시간 지나면 졸음이 오고 중간에 깨기는 해도 겨우 잘 수는 있었어요.그래서 고민끝에 먹기를 잘했구나 했어요.그런데 우연의 일치인지 리비알 복용 7일차되던 날부터 흑염소진액을 하루 1포 먹게 되었고 정확히 그날부터 다시 잠을 못자게 되었고 중간중간 식은땀이 쏟아져요.알기로는 흑염소진액도 갱년기에 좋다고 들었는데 호르몬제 먹으면서는 흑염소진액을 같이 먹으면 안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