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는 부동산 투자 성적에 따라 자산 레벨이 달라졌습니다. 앞으로는 주식(ETF) 투자 성적에 따라 자산 레벨이나 은퇴이후의 삶이 달라질 겁니다작년 올해 국장에 하루라도 빨리 진입하신 분들이 승리자 입니다. 테마주나 중소형주가 아닌 대형우량주나 ETF를 매매했다면
신랑 3년전하고 또 아퍼서 주사 맞아도 효과없고잘때 아파 제대로 잠도 못자겠다니이번에 또 해야하나 싶어서 이리 계속해도되는지..1년마다 하는 사람도있다고 의사가 그랬다던데..어디 큰병원 가야하나싶은데혹시 후기나 아시는 분 계실지요?
연애때 신혼때야 눈에 씌여서 서로 좋은감정이 더 크니 별 시덥잖은 대화도 즐겁고 좋고했을텐데 애들키우며 저는 저대로 남편은 남편대로 소홀해졌을테고 소소한대화로 편하게 나누면 되는거 아닌가하는데 무슨 진중하고 세련된 대화스킬이 필요한건지.. 너와의 대화가 수준떨어진다는식
고2 아들 대학생 과외중이예요1시간35000주1회 2시간씩 해서 하루 70000원인데요미리 매달초에 한달 수업료28만원 입금을 해요아이가 아파서 오늘 수업을 못하게 되었는데이런경우 저희사정이니 수업료 그냥 넘어가야 하는건지 아님 담달 결제시 오늘 수업료빼고 담달에 4
저는 대상자가 아니라네유 ..쩝
삼공주 중 둘째딸아이가 19년도부터 뇌종양으로 오른쪽 편마비가 와서 이래저래 힘든 삶을 살고 있어요.그중에 오른쪽 다리에 끼워야만 걸을수 있는 보조기로 인한 마찰염증... 이게 참 아프고 힘들어 합니다.발이 편편하게 되어 있지 않고 휘여서 더더욱 봉와직염 처럼 염증이
낮 1시쯤되야 일어납니다 그것도 깨워야지자는시간이 새벽 2시이후 3시쯤요 딸은 어느새 게임중독남편은 누워서야식 폰질 아님 새벽귀가미치기일보직전 스트레스 범벅이네요밥도안먹고 고양이 세수하고 후다닥 학교가는..폰중독쫒아낼수도 없고 집밥먹이겠다고 오전내내 밥해놓고 기다림
일하다가 장비에 눈밑을 맞아 상처나고 멍들고 붓고 피나고해서안와골절 의심된다고 언능 병원가라고퇴근을 시켰나봐요...집으로 온다기에 집가까운 큰병원와서의사쌤보고 지금 CT찍으러 들어갔는데맘이 ㅜㅜ안와골절없이 단순 찰과상정도로끝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갱년기 카페에 큰 관심사중 하나가 노후대비인데요가진 돈으로 재테크도 물론 중요하지만 어떻게든 수입을 늘리는게 더 우선이지 않나싶어요남편사업한지 10년이상 되어서 완전히 자리잡았고 외동딸도 대기업 취업해 안정적으로 다니고 있어 제가 굳이 일 안해도 되는 상황인데요전 예전
작년에 한동안 스타벅스 도장깨기를 했었어요이번에 일련의 사태를 보고 탈벅을 했구요아직 가보지 못한 스타벅스를 더 이상 일부러 찾아가지 않을거라 못봐서 좀 아쉽기는 하지만대신 사찰을 돌아보려고 합니다차박을 하기 위한 물건은 다 준비가 됐는데평탄화가 안되어 있어서 너무 아
기대했던 혼여인데도착해서 발권하려고 보니 제가 체크인을 미리 안해서 자동 취소가 되었어요 ㅠ이 상황에 할 수 있는게 없네요ㅠㅠ국내 여행 어디로든 가야할까요멍청이가 따로 없네요 ㅠㅠ
군인으로만 23년산 남편이 제2의 직업준비를 할지.53살까지 버텨볼지 고민하고 있어요.전기, 소방 쪽으로 자격증 취득하려고 하고 있는데..재취업 가망 있을까요? 수도권쪽에 살고 있어요..대출있는 자가는 마련해두긴했네요..남편연금(200) + 맞벌이(저 200) 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