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갱년기증상중 무기력증도 포함되죠만사가 귀찮고요기억력도 저하된것 같고자꾸 미루게 됩니다머리로는 해야지 하는데몸이 따라주질 않네요무얼해도 즐겁지가 않고먹는것도 귀찮고한끼를 그냥 폭식하는거 같아요그럼 안되는데 하면서 말이죠예전에 음식을 잘 하는편은 아니지만요리를 해서 먹었어
댄스 스포츠 배워보고 싶다 글 올렸는데요. 라인댄스를 오랫동안 했어요. 그런데 오래 되다보니까 너무 재미있었는데ᆢ 매일 반복되는 춤에 친구들과의 대화에ᆢ뭔가 지금이 슬럼프ᆢᆢ인 것 같아요. 새로운 것을 배워보고 도전해 보고는 싶은데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 막막하고,
짧아도 연휴는 연휴니까 내일 가볍게 당일치기로 어디든 다녀오고 싶어서근처 바다 구경하고 올까 해요~우나어님들은 연휴를 잘 나기 위한(?) 계획 있으신가요ㅎㅎ
양치를 하고 신지로이드 챙겨먹고 오늘은 생각정리 건강 챙기려 집 앞 대학교에 갑니다 풀 향기 새 소리 자연이 주는 선물을 만끽하며 좋아하는 음악 들으며 듣다 지겨우면 외국어 공부도 좀 하구요 오늘은 어떤 하루를 계획 하시나요?
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다가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먼저 본인의 내용 입니다.- 60대 중반 남성- 탁구 경력 : 약 10년으로 하루 4~5시간씩 매일 동호회 회원들과 즐탁 하였습니다.어제 있었든 내용으로 실업 탁구단 선수분과 5판3승제 단식 게임을 하였는데 3세트
외국 사진 보다 보면가끔 신기한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왜 어떤 나라는창문이 유난히 작고어떤 나라는집 바닥을 띄워서 짓고어떤 곳은골목이 너무 좁고또 어떤 집은바람이 집 안을 그냥 지나가게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예전에는 그냥문화 차이인가 보다취향 차이인가 보다이
아파트 폭등시기에 집사서다 부자됐나요?한참 폭등시기에는 서울이고 지방이고간에다 올랐었죠풍선효과라고해서 서울오르니 지방도 따라서 막오르고그러다가부동산 하락시기가 오자2021년도? 부동산막차탄 사람들다 손해보지않았나요?그러다가 그후 다시 부동산이 조금씩 오르기시작하여서울등
스타벅스에 갔다왔습니다남은 쿠폰이 있어서요내일은 신세계 이마트에 가볼까 합니다
세상 자기만알고 무뚝뚝 까칠한 아들이 좀전에 톡이 왔는데엄마 나 대전왔는데 성심당에서먹고싶은빵 톡에 남겨줘내일 사가지고갈께헉헉헉헉유치원때 강제로만든 카네이션훈련소에서 쓴 편지 한통이 다였는데이 뭔지모를 감동이 ㅎㅎㅎ남들이 들으면 ???뭐지? 이러시겠지만저는 이렇게라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음악을 듣습니다.수업시간을 제외하고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주로 음악을 들으면서 생활을 하지요..오늘은 문뜩..돌로레스 오리어던.. 그녀의 목소리가 듣고 싶었지요별이 된.. 그녀를 기억하며 몇 곡 올려봅니다..http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