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명은 정해진대로 흘러갈까요? 삶이 너무 답답해 사주보고 왔어요
저는 그냥 남은 김치찌개 랑 고추 먹으려고요 우나어님들은 뭐드실라나?
안녕하세요 저는 경남 창원 살아요 8월15일 오후2시 창원역 맞은편 스타벅스에서 만나서 아이스커피 마시면서 수다를 떨고 싶어요 참석 가능하신분 댓글로 남겨주세요
저 50대인데 입맛이 아직 초딩입니다. 맴고 뜨겁고 국물 있는 음식을 안 좋아해요. 안 먹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해 먹지는 않고 밖에서 다 같이 먹을 때는 열심히 잘 먹지만 ...
동네 내과갔더니 위가 붓기도 했고 기능이 많이 떨어져있다면서 약 처방해주고,내시경 원하면 날짜잡아라 했는데 약만 받아왔어요. 한동안 괜찮다가 요며칠 속이 너무 쓰린데 커피나 ...
20대 후반 딸이 2명인데.....사이가 데면데면.... 저는 경남이고 큰딸은 서울. 작은딸은 수원있어요.....근대 평소에 서로 거의 연락안해요...가족 생일때..어버이날....
주말에 남편지인 커플들이랑 모여서 식사하고 커피 마시러 카페 갔는데 이번에 남녀 다른 테이블에 앉았어요 50후반 60초. 4명. 일단 메뉴 고른데 10분 이상 걸리구요 자리도...
계속 할 예정은 없어서, 기능성 고가의 등산복을 살 생각은 없습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 인왕산이나 북한산 같은 서울 근교 가려는데. 등산복은 뭐가 좋을까요? 청바지는 넘 덥...
난생처음 도전하러 가는데 땡볕에서 몇시간 서있을 생각에 두려워요. 차양이라도 처져있나요? 갈까요 말까요?
이혼도 쉬우시겠죠? 부럽습니다
애들이 한참 돈 많이 들어가는 대1고3이라 아프면 제가 아팠음 좋겠고 남편보다 제가 먼저 죽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이기적인가요? 저 혼자 애둘 키울 자신이 50쯤 되니 없어지네...
시골쥐아들 자취도 아니죠 서울 고시원 들어갔는데.. 저희 부부 과잉보호 부인해왔는데 아닌가봐요 걱정 많이 돼요 제가 분리불안 느낄줄 알았는데 남편이 더 난리에요ㅋㅋ 아들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