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10월 대병검사 폐경이라고 진단그당시 장이 아파서 몇달 치료회복 중인대 6개월지난 지금도 감기가 자주걸리네요작년보다 심하지않은대 비염 후비루 콧물 이 동반되는 감기가 이거 폐경때문인게맞는건지 장 위장장애로 몇달 영양제못먹다 이제먹기시작하고 잇는대 예전엔 진짜 날라
2월에 생리를 하고 그이후로 소식이 없는데 다른건 모르겠는데 얼굴에 열이 확나면서 식은땀이 막 납니다일하다가도 얼굴이 뜨거워지면서 이마랑 인중이랑 땀이 송글송글너무 땀이 나서 일을할수가 없네요가슴쪽이랑 등도 열이 확나고 땀이 나요 밤에 잠은 잘자는것같은데(화장실 갈때
계절이 바뀔 때마다 작년 이맘때에는 대체 무엇을 입고 다녔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분명 옷을 계속 샀던 것 같은데 미스터리한 일입니다.
며칠전 신발정리를 하면서세어 보니까제꺼만 30개가 있더라구요대부분 운동화나 샌들이에요지금은 남아 있지만또 손이 안가는 몇개는1년후 정리할 생각이고이제 더이상 신발은 안 사도 될듯 해요
정부기관이 스벅 불매 한다는거 실화인가요국민이 각자 판단할일 아닌가요정말 위험하고 무서운 발상이네요
남편이 조실 부모 하고거의 고아처럼 살다 보니혼기도 놓치고 뭐 그런 상태 였습니다형제들은 있구요그러다가 저를 만나고 남편이결혼한다고 하니 형님과 형수님들이부리나케 저희 사는 지역으로쫒아 오셨습니다혹시 꽃뱀을 만났나 싶은거죠ㅎ물론 저를 만나고는 안심하셨지만요그렇게 해
작년에 회사 나왔는데 서류만 하루에 3~4개씩 꼬박 썼는데 면접은 1달에 2개정도 면접 12개 봤네요. 6개월 동안 이력서만 300개 썼나?간만 보는 회사도 있고 면접을 보면서 이력은 좋은데 저희랑 맞을까요? 이런 회사도 있고.젤 웃긴건 면접 자리에서 나이가 많으시네요
배당주에 꽃혀서 30년 직장생활에 주식을 손도안댔는데 늦은 나이(60대후반)에 치매예방도 하고 책도 볼겸 개별주식 아닌 ETF 공부를 하기로 하고 유투브도 뒤져보고 책도 사보고 바쁜 나날을 보내게 되었죠 계좌공부가 쉽지는 않고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ISA, 연금저축
내일부터 2박 3일 연휴기간동안 여기저기로 여행 떠나는 분들이 많네요.저도 나름 무엇을 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만 딱히 떠오르는 생각은 없고 조용히 집에서 드라마 정주행이나 영화를 보려고 해요. 추천하고 싶은 인생 영화 또는 드라마 있으면 마구마구 추천 부탁드립니다.미리
커피 안드시는 분들들은 어떤 음료 많이 드세요?그린티라떼만 마셨었는데 ㅠ 이제는 너무 물려서요~~다른 메뉴를 마셔보고 싶은데 어떤걸로 마셔볼지 고민이네요 ~ 맛난 음료 추천 해주세용
전에 수면땜에 광고하도 하길래 궁금해서 전화해봤다 가격에 놀라고 그분들 시도때도없이 문자에 전화에 좀 심해서 쳐다도 안봤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후기가 없더라고요 혹시 심한 불면증에 효과보신분 계실까요? 호르몬불면증은 좋다는거 다 먹어보고해도 효과가 일도 없어서요 😢 산
아들녀석 수건을 따로 사용하는데 세탁을해도 덜마른 행주냄새가 심해서 이런저런방법 쓰다 워싱소다를 사용하라는 분들이 글을보고 대형마트엔 또 안팔더라고요 인터넷주문해서 사용해보니 세상에나 그 요상한냄새가 싹 빠지더라고요 ㅜㅜ 이제까지 버린수건이 엄청많았거든요 삶아도보고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