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창땐(30대부터 40대)아이들 키우느라 정신적으로 힘들었던지라 남편요구에 응하는게 거의 의무방어였는데;; 50진입한 요즘 자꾸 남편보면 애틋해지고 그래서요@@ 최근 주말부부...
신부엄마입장입니다 이혼한지는 15년 넘었고 한번도 얼굴 볼일이나 연락할일도 없었어요 이번에 딸아이 결혼때문에 상견례 결혼식을 함께 해야될거 같은데 이럴경우 상견례에서 참 보는...
식사나 커피 차를 마시며 월 1회 모임을 가지면 어떨까요 카톡모임 밴드모임 등 하면 좋을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69년생 57세 경남 창원에서 살고 있어요 쿠팡에서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원입니다 9살 적은 일본 여성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귀다 결혼하여 2010년 딸...
52세인데요. 일찍 잠들어도. 늦게 잠들어도 무조건 새벽 5시에 말똥말똥해져요. 아니다. 넘 일찍 잠들면 3~4시에 깨요 ㅋㅋㅋㅋ 그리고 다시 잠들지 못해요. 암막커튼. 에어...
물류 알바를 하고 있는데 갈때마다 모르는 사람이라 친한 사람도 없고 일하는 동안 그냥 일만 하다 와요. 남이 보면 집중해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처럼 보이는데 속마음은 나 혼자....
시술 뭐하시나요?
모두가 다 그런걸까요? 신혼인데 감수해야 할지 고민입니다ㅜ
눈밑이 많이 꺼졌어요 필러1cc정도 맞아볼까하는데 어떨까요? 국산보다 외제가 낫겠죠?
제가 우울증에 걸렸을 땐 정말 성욕이 0였어요. 우울감이 너무 힘들어서 약먹고 이겨내는 중인데 성욕이라는게 살짝 올라와요. 제가 성욕이 넘치는 그런 사람은 아니고, 성욕에 미...
안녕하세요~ 차알못인 제가 어찌해야 할 지 몰라서 여쭤봅니다. 친한 언니가 놀러갈 때 항상 차를 태워주시는데 (매번 너무 감사해요) 오늘 제가 사고를 쳤습니다. 제가 뒷자리에...
아들이 집에 1년에 한 번 정도 옵니다. 얼마전 아들과 통화하다가 아들이 여친과 헤어졌다고 해요. 근데, 아들의 전 여친이 준 선물이 집에 있어요.. 부부 수저셋트인데 남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