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남편이 자꾸 산책을 자꾸 권하길래 어제 공원에서 산책하다가 이어폰으로 임영웅 신곡을 들었어요. 아이고 정말 너무 좋더라니까요 ❤️ 예전엔 콘서트만 기다렸는데 요즘엔 신곡 나올 때마다 자꾸 눈물이 나더라고요. 가사를 들으면서 인생의 소중한 것들이 자꾸 떠올라요.
어제 저녁에 본 드라마인데 정말 배우의 연기력이 대박이더라고요 😭 특히 슬픈 장면에서 oo씨 눈빛만으로도 감정이 그냥 팍 전달되는 느낌 있잖아요? 입 벌린 적도 없는데 눈물이 나올 뻔했어요 저도 예민한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요즘 배우들의 연기를 보면서 감정이 자꾸
갱년기 이후 사람 만나기 지치는 이유, 퇴직 후 새 활동 전 몸 체크, 봄나물·산삼 복용 시 주의할 점을 솔직하게 풀어봤어요.
부모 간병과 갱년기를 함께 겪는 당신을 위해. 완벽함보다 옆에 있어주는 것이 중요하고, 도움받기는 죄가 아니라는 걸 기억하세요. 당신은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요즘 갱년기라 몸도 맘도 힘들었는데 딸이 추천해준 한류 드라마 보면서 완전 달라졌어요! 아이랑 저녁에 함께 앉아서 드라마 얘기하고 배우 얘기하면서 웃다 보니 기분도 좋아지고 우리 모녀 대화도 진짜 많아졌거든요 ㅎㅎ 이렇게 공통 취미가 생길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
요즘 갱년기 때문에 한 번씩 예전 생각이 자꾸 나요. 그때 그시절 말이에요. 1990년대에 우리 딸이 태어나고 남편이 퇴직하기 전이었을 때, 정말 밝고 즐거웠던 것 같아요. TV에서 조용필이 노래하고, 드라마는 진짜 하나하나가 명작이었고, 주말마다 백화점 가서 쇼핑하던
혹시 아셨어요? 요즘 유명 배우들 건강 챙기는 거 보니까 정말 대견하더라니까요~ 😮 특히 60대 배우분들이 운동하고 밥 잘 챙겨 드시는 거 보면 우리 어머니도 본받아야겠다 싶어요. 뉴스에서 본 배우들 일상 보니까 정말 멋지던데, 저도 퇴직 후 이렇게 활기차게 지내고
요즘 정말 느끼는데 나이가 들수록 트로트가 마음에 와닿더라고요. 임영웅 노래들이 너무 좋아서 지난주에 또 콘서트 다녀왔는데 가슴이 정말 뭉클했어요 ❤️ 갱년기 때문에 몸도 힘들고 연금 생각도 많이 들고 그러는데 임영웅이 부르는 노래 들으면 마음이 편해져요. 특히 "
이번 주말 날씨도 좋고 집에서 편하게 드라마 봐야겠다 싶었는데, 요즘 뭐가 재미있대요? 갱년기라 요즘 감정 기복이 심한데 눈물 나오는 따뜻한 드라마면 좋겠어요. 어머니랑도 함께 볼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요? 추천해 주세요! 😭
세상에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한숨만 나와요... 아침에 눈을 떠도 뭔가 답답하고 저녁때도 마찬가지고. 시아버지 얘기도 나오면 한숨, 자식들 얘기해도 한숨... 갱년기 때문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이 무거운 기분이 자꾸만 쌓여요. 에휴. 친구들이랑 전화해도 다 똑같은 얘기
어제 점봉산 가서 철쭉을 제대로 봤습니다. 요즘 딱 한창이더라고요. 새벽 다섯 시에 출발해서 옛이재 주차장에서 시작했습니다. 왕복 5시간 15분 걸렸습니다. 봄이 올해는 늦게 온 것 같은데 철쭉은 시간을 정확히 지키네요. 정상 근처 능선이 온통 분홍색이었습니다. 사진
요즘 흰 머리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분들 많으시죠? 저도 한동안 정말 스트레스였어요. 근데 이제 완전 자신감 있게 관리하고 있어서 팁 나눠봐요! 일단 저는 한 달에 한 번씩 매직스트레이트 받을 때 함께 염색을 하고 있어요. 처음엔 자주 하면 손상될까봐 걱정했는데,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