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 가족이랑 다녀왔는데 정말 최고였어요!! 🌊✨ 고속버스로 3시간이면 가는데 가는 길도 기분 좋고, 도착하니까 바다가 확 나타나더라고요!!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동피랑마을에서 골목골목 다니다가 찾은 작은 카페에서 커피 마셨는데 정말 좋았어요!! 해산물
요즘 국민연금 추납이니 연기니 하는 얘기가 많던데~ 저도 이게 뭔지 몰라서 알아봤어요 😊 추납은 예전에 못 낸 기간을 나중에 내는 거더라고요~ 연기는 연금을 받을 나이를 미루는 것인 거 있죠 저도 남편이 55살인데 60살까지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까 걱정되더라고요~
작년에 처음 여행 기록을 남기기 시작했는데 진짜 미쳤어요!! 아이들도 다 크고 시간이 생기니까 그동안 못 봤던 것들이 자꾸만 보이더라고요. 지난주에 남이섬 다녀왔는데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직접 보니까 계절마다 색이 완전 다르고, 그걸 글로 설명하려고 하니까
요즘 제 몸이 자꾸 달달 끓고 밤에 잠을 못 자더라고요~ 처음엔 여름이라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래요 😅 병원에서 갱년기 때문이라고 하더니까 운동을 꾸준히 해야 된다고 했어요 저도 처음엔 저걸 어떻게 견디나 했는데 매일 아침 산책을 30분씩 나가니까 조금씩 좋아지긴 해
이 시간쯤 창밖을 보니 밤이 물러가고 있더라고요. 동쪽 하늘이 밝아오는데 그 빛이 참 따뜻했어요. ☕ 밤샘을 자주 하는 나이가 되면서 이런 시간들이 소중하게 느껴져요. 요즘 자꾸 생각이 많아지는데, 햇살이 들어올 땐 그런 생각들도 좀 덜한 것 같아요. 무의미하다고만
또 잠이 안 와서 깼어요. 새벽 네 시쯤인데 창밖은 아직도 까맣고 조용하네요. 이 시간에 혼자 깨어있으면 마치 세상에서 나 혼자만 남겨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낮에는 생각 안 하던 것들이 떠올라요.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건지, 뭔가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하는
한 분의 글을 읽고 밤새 계속 생각이 나요. 딸인데도 친정에서 받지 못하는 차별, 그런데 남편도 옆에서 봐주지 않으신다는 그 마음이요. 읽으면서 정말 먹먹했어요.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해봤거든요. 명절 때마다 시댁에서는 챙겨주는데 친정에서는 다르고, 그걸 남편이 못 봐주
맞아요~ 저도 국민연금 추납이랑 연기 문제로 한참 고민했어요. 처음엔 지금 당장 받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전문가 상담받아보니 달랐더라고요. 저는 62세부터 받을 수 있었는데 연기해서 65세부터 받기로 했어요. 월급이 약 30프로 더 늘어난다고 하니까요. 그리고
작년에 남편이 퇴직하고 집에만 있으니까 너무 답답했어요!! 그러다가 문화센터에서 도자기 클래스를 등록했는데 진짜 미쳤어요!! 🎨 처음엔 손도 서툴렀지만 매주 목요일마다 가는 게 제일 기대돼요!! 같은 반 할머니들이랑도 너무 친하게 지내게 되고, 제가 빚은 그릇을 집에
맞아요~ 저도 한 5년 전쯤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리고 밤에 땀이 흘러서 깜짝 놀랐어요. 처음엔 뭔가 병이 생긴 줄 알고 병원도 여러 곳 다녔는데, 의사선생님이 자연스러운 신체 변화라고 설명해주셨어요. 그때부터 마음을 다잡고 관리를 시작했어요. 저도 처음엔 힘들었지만,
올해 초에 재정설계사분한테 상담받았는데 국민연금 추납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경제활동 못한 기간이 있어서 연금이 깎였었어요. 그런데 추납하니까 매달 받을 연금액이 꽤 올라갔어요!! 진짜 미쳤어요!! 💰 연기도 고민했는데, 65살 받는 것보다 67살에
요즘 얼굴이 화끈거리고 밤에 땀이 줄줄 나더라고요~ 병원 가니까 갱년기래요 ㅠㅠ 처음엔 당황했는데 선배들 얘기 들어보니까 다들 겪는 거네요 아 맞다 제 경우엔 밤에 잠을 설쳐서 낮에 피곤한 게 제일 힘들어요~ 아침마다 일어나기가 지옥 같았어요 그래서 요즘 자기 전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