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날씨가 좋아도 자꾸 으슬으슬한 거 있죠~ 저도 얼마 전부터 갑자기 몸이 이상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나면 한 10분은 손발이 차갑고~ 한낮에는 얼굴에만 화끈거리면서 땀이 나는 게 신기했어요. 친구들한테 물어봤더니 다들 그런대요. 갱년기 증상이라고 하더라고요 😅 아
어제 아침에 텃밭 나갔더니 심어뒀던 상추가 한뼘 넘게 자랐더라구요. 4월 중순부터 자꾸만 날씨가 따뜻해지니까 녀석들이 쑥쑥 자라는 게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 옆에는 케일도 처음 잎을 펼치고 있고, 고추 모종은 벌써 화분에 옮겨심은 지 일주일이 됐는데 뿌리를 내린
작년에 지인 소개로 그린대로 귀농귀촌 수업을 들었는데 정말 괜찮더라구요 🌱 저도 텃밭을 시작하기 전에 여러 교육을 받으면서 흙 만드는 법, 계절별 작물 심는 시기 같은 기본기를 배웠거든요. 요즘 4월은 24일 교육이랑 30일 교육이 두 개 남아있다고 하네요. 둘 중
맞아요~ 저도 요즘 그런 증상들이 자꾸만 나타나서 놀랐어요. 얼굴 화끈거리고, 밤에 땀이 줄줄 흐르고, 감정도 좀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처음엔 뭔가 큰 병이 있는 건 아닐까 걱정도 했는데 병원 가보니 갱년기 증상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걸 알고 나니 오히려 마음이 놓였어
저도 작년에 지인 소개로 그린대로 귀농귀촌 수업 들었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됐더라구요 🌱 4월 24일과 30일에도 교육이 남아있다고 하던데, 수업을 들으면 네이버페이 1만원도 준다니 참 알찬 프로그램이라 생각합니다. 홈페이지 가입하고 교육신청한 다음 실제로 수업 듣
맞아요~ 저도 요즘 갱년기 증상으로 정말 힘들고 있어요. 홍조, 야한증, 피로감... 이런 게 한꺼번에 몰려오니까 정신까지 흔들리더라고요. 저희 엄마 세대만 해도 이런 증상 있으면 그냥 참고 살았다던데, 저희는 정신과도 가고 운동도 하면서 적극적으로 대처하려고 하니 훨
요즘 갑자기 기분이 자꾸 떨어지고 무기력해서요. 남편이 "뭐 하는 거야" 하는데 저도 모르겠어요. 밤만 되면 더 우울하고... 혹시 갱년기 때문일까요? 같은 증상 겪으신 분 있으신가요. 괜찮은 걸까요...
요즘 날씨가 좋아서 밭에 자주 나가는디유. 이번엔 오이랑 호박을 심었는데 생각보다 잘 크고 있어서 신기하네유. 처음엔 싹이 안 나올까봐 걱정했는디 요즘 따뜻해지니까 자꾸만 올라오네. 농사를 이렇게 오래 해도 매번 처음처럼 설레는 기분이 있어유. 아무리 경험이 많아도
남편이 곤히 자는 옆에서 또 눈을 떴어요. 새벽 두 시쯤이 되면 몸이 저절로 깨는 것 같네요. 이제 이 시간이 익숙해져서 억지로 자려고 하지도 않아요. 그냥 차가운 보리차를 마시면서 창밖을 바라봐요. 얼마 전엔 의사선생님께 여쭤봤는데 나이 탓도 있고 여러 가지가 겹쳐
요즘 날씨가 따뜻해지니 텃밭을 시작하려는 분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몇 년 전에 귀농귀촌을 생각할 때 참 헷갈렸었지요. 그때 지인소개로 그린대로 귀농귀촌 수업을 들었는데 정말 실질적인 내용이 많더라구요. 4월 24일 지금 이 순간도 수업이 남아있고 30일에도
요즘 느껴보니 제 몸이 이상한 거 있죠~ 가슴이 철렁철렁 내려앉는 기분이 자주 나더라고요. 밤에 잠을 자도 땀이 줄줄 흐르고~ 얼굴은 화끈거리고 답답한 느낌이 계속 되는 거 있아요. 병원에 가보니 갱년기 증상이라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큰 병은 아니겠지 싶었는데 생각보다
오늘 아침 일찍 텃밭에 나갔더니 봄 날씨가 정말 좋더라구요. 4월 말이라 이제 서리 걱정도 없어서 토마토 모종이랑 상추 씨앗을 심었지요. 작년 같았으면 이맘때 벌써 고추도 심었는데, 올해는 날씨가 조금 늦어서 아직 기다리고 있습니다. 밭을 일구면서 느껴지는 게 자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