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물가가 장난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는 냉장고에 남은 것들로 밥을 차리는데 어제도 그랬어요 😊 계란 세 개에 어제 먹고 남은 당근~ 파 한 줌 넣어서 계란말이를 만들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팬에 버터를 조금 두르고 약불에서 천천히 구우니까 계란이 너무 부드러워졌
저도 55살 때 갱년기 증상으로 정말 고생했어요!! 얼굴이 화끈거리고 밤에 땀이 줄줄 흘러서 잠을 못 자고, 기분도 왕창 다운되고...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남편도 제 변화가 얼마나 심한지 알 정도였거든요. 병원에서 호르몬 치료를 시작했는데 진짜 미쳤어요!
퇴직 후 몸이 보내는 신호들, 무기력·관계 피로·관절 걱정까지 우리 또래가 실제 궁금해하는 것들을 솔직하게 풀었어요.
간병은 혼자 하는 게 아니에요. 간병보험, 건강검진, 가족 역할 분담—현실적 준비와 함께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는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합니다.
맞아요~ 저도 정년 앞두고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국민연금만으로는 생활비가 모자라더라고요. 요즘 물가도 자꾸만 올라가고, 의료비도 생각보다 크니까 말이에요. 저는 작은 여유금이라도 미리미리 따로 모아두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적금, 펀드, 배당금 나오는
맞아요~ 저도 정말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어요. 우리 엄마도 류마티스관절염이 심해져서 걷는 것도 힘들어하시고, 아버지가 거의 다 챙기시는데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파요. 아들들은 지방에 살고 딸인 저도 일과 가정에 치여서 자주 도움을 못 드리니 정말 미안한 마음뿐이에요.
요즘 날씨도 그렇고 자꾸만 후끈거리더라고요~ 밤에 잠도 설치고 한두 시간마다 깨는 거 있죠. 제 친구들도 다 비슷한 증상이래서 병원에 가봤어요. 의사선생님이 이 시기엔 규칙적인 산책이랑 수면이 제일 중요하대요. 저는 요즘 새벽 일찍 일어나서 공원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정
요즘 생각해보니 예전처럼 자주 연락하는 친구들이 정말 줄어들었더라고요~ 다 바쁘다고 하면서 연락 두절되고~ 가끔 우연히 만나도 어색해진 거 있죠. 저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처음엔 섭섭했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그게 자연스러운 거 같아요~ 인생 단계가 바뀌면 만나는 사람
맞아요~ 저도 요즘 그 생각을 많이 해요. 부모님이 나이 들어가시면서 돌봄 문제가 정말 심각하더라고요. 우리사돈 같은 앱도 있고, 수동시니어타운처럼 실버타운도 많아졌는데, 결국 부모님 건강과 형편을 미리미리 점검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엄마가 관절이
맞아요~ 저도 비슷한 시간을 지나고 있어요. 요즘 밤에 자다가 땀이 흥건하게 나고, 얼굴은 화끈거리고, 감정 기복도 심해지더라고요. 병원에서 폐경 증상이라고 했을 때는 정말 답답했어요. 이게 언제까지 계속될까 싶고요. 저도 처음엔 무시하려다가 가까운 부인과에 가서 상
한국사 자격증 공부 시작한 지 1주일! 오늘 2시간 공부했어요. 역사가 이렇게 재밌다니 신기해요. 시험까지 43일 남았는데 같이 공부하실 분 계세요? 우리 함께 붙어봐요! 다시 도전 화이팅!
요즘 밤에 다리에 경련이 자주 나고 예민해지더라고요. 약사님이 마그네슘 부족일 수 있다고 하셔서 시작했어요. 제가 먹어본 바로는 A사 제품(2만8천원)은 자기 전에 먹으니까 숙면이 잘 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다만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라서 지금은 B사 킬레이트 마그네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