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직하고 한 달쯤 지났을 때 뭔가 허한 기분이 들었어요. 아침에 눈 떠도 갈 곳이 없다는 게 처음엔 낯설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집에만 있다가 동네 카페를 다니기 시작했는데, 평일 오전에 오는 손님들이 별로 없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매주 토요일 오후 세 시쯤 아메
며칠 전부터 갑자기 화끈거리고 땀이 줄줄 나더라고요~ 밤에도 잠을 못 자겠고 한숨만 나와요. 병원 가서 물어봤더니 갱년기 증상이라고 하네요. 아이고~ 나이가 드니까 이런 것도 견디기 힘들더라니까요 😅 진짜 모르고 지내다가 요즘 깨달았어요~ 아 맞다 이웃 김순희 언니
50대 60대 우리가 마주하는 돌봄의 현실. 간병보험 선택부터 방문요양센터 이용까지, 예상치 못한 순간을 위한 실질적 준비와 따뜻한 조언을 담았습니다.
어제 1차 결과 나왔는데 합격했어요! 61살에 이런 기쁨을 누릴 줄 몰랐어요. 지난달부터 매일 3시간씩 공부했는데 정말 보람 있었어요. 요양보호사는 나이가 오히려 장점이라고 하더라고요. 경험 많으니까요. 근데 2차 실기가 남았어요. 5월 16일이 시험날인데 벌써 설레
요즘 제 또래들이 콜라겐 얘기를 자주 하더라고요. 저도 궁금해서 작년 가을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벌써 6개월째 계속 먹고 있어요. 약사님이 말씀하시길 40대 중반 넘어가면 콜라겐이 자연스럽게 줄어든대요. 그래서 보충해줘야 한다고 하셨어요. 처음엔 C사 제품(월 4만5
처음엔 남 집에 들어오는 게 어색했어요. 근데 시어머니가 선생님을 반기시는 모습 보면서 제 마음도 놓이더라고요. 이젠 선생님이 오시는 날 아침이 다르게 느껴져요. 함께한다는 그 느낌만으로도 힘이 난답니다. 오늘도 수고했다, 나.
맞아요~ 요즘 세상이 빨라지다 보니 자기 마음을 챙길 시간이 없더라고요. 저도 한동안 정신없이 살다가 문득 깨달았어요. 무리해서 밝은 척하는 것보다 지친 감정을 인정하는 게 훨씬 낫다는 걸요. 힘들 땐 힘들다고 말하고, 쉴 땐 쉬는 거. 그게 진짜 자기를 돌보는 거라고
요즘 같은 시대 누구나 노후가 걱정되잖아요!! 저도 처음엔 불안하고 답답했는데, 작년부터 여행을 시작하면서 생각이 완 바뀌었어요!! 아주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고 할까요? 😊 저도 비슷한 마음으로 지냈는데, 우연히 남편이랑 제주도 해안도로 드라이브를 했거든요. 그때
우리 아들이 요즘 자꾸 아빠 말만 듣고 엄마 말은 안 들어요!! 진짜 답답해요ㅠㅠ 같은 말이어도 남편이 하면 되는데 제가 하면 안 된대요!!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얼마나 답답하고 속상한지!!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우리 딸도 사춘기 때 그랬거든요.
어제 유튜브 우아한 갱년기 채널 봤는데 진짜 유용한 내용이 많더라고요!! 호르몬약 부작용, 좋은 영양제, 자궁이나 유방 혹이 있을 때 호르몬치료 가능한지, 증상 심할 때 용량 조절, 골밀도 검사 주기 등등 우리가 자주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전문가가 답해줘요!! 강추입니다
이번 설날 준비하면서 며느리랑 크게 싸웠어요!! 제가 전통 떡국과 소고기 완자를 미리 준비하려고 했는데, 며느리가 갑자기 "시어머니, 올해는 간단하게 하자"면서 장을 못 보게 하는 거예요!!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제 마음이 얼마나 답답했는지!! 🤦♀️
어제 저녁에 유튜브 ㅂㅇㄷ 채널을 봤는데 갱년기 Q&A 시간이 있더라고요~ 우리 카페에서도 자주 나오는 질문들이 많아서 공유해봅니다 😊 호르몬약 부작용 걱정, 좋은 영양제, 자궁이나 유방 혹 있을 때 호르몬치료 가능한지, 증상 심할 때 용량 조절, 골밀도 검사 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