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밝은 색 운동복 사서 입으니까 기분이 완전 다르네요! 노란색, 분홍색 입고 크로스핏 가면 거울에 비친 내 모습도 자신감 있어 보여요. 60대가 이렇게 활기찬데 ㅋㅋ 운동복이 그냥 옷이 아니라 마음가짐까지 바꿔준다니까요. 여러분도 밝은 색 한번 시도해봐요! 할 수
어제부터 또 열감이 올라왔어요~ 밤에 자다가 깬 지 벌써 몇 달째더라고요. 옷을 껐다 입었다 반복하니 옆에 있는 남편이 한숨을 쉬네요 ㅋㅋ 병원에서는 갱년기 증상이라고 하더라고요. 안면 홍조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기분도 자주 들고~ 피로감도 장난 아니에요. 하루종일
요즘 날씨가 참 좋아졌습니다. 아침에 텃밭 나갔더니 지난주에 심은 상추랑 시금치가 한뼘 넘게 자라있더라구요 🌱 봄이 오니까 모든 게 살아나는 기분이 듭니다. 어제는 고추 모종도 준비했지요. 올해는 작년보다 일찍 심는 편인데, 4월 중순이니 이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요즘 계단 올라갈 때 무릎이 삑삑거려서 관절영양제 알아봤어요. 약국 가서 추천받은 것도 있고 온라인에서 후기 많은 것도 비교해봤는데 결과 정리합니다. A사 글루코사민: 30,000원 (90정, 한 달 분량) 직접 3주 먹어봤는데 효과는 아직 못 느껴요. 다만 속은 안
어휴 요즘 우리 아들이 용돈을 자꾸 달라고 해요. 물가가 이렇게 오르니까 대학가에서도 밥 한 끼에 8천원, 9천원 한다고 하네요. 우리 때는 이 정도면 밥에 반찬까지 먹었는데... 참 답답하다. 남편도 자기 월급은 제자리인데 생활비는 자꾸만 늘어난다고 한숨을 쉬어요.
요즘 장을 볼 때마다 한숨이 나와요. 작년에 5만원으로 사던 것들이 지금은 7만원 8만원이 되니까요... 혹시 이런 식으로 계속 오르면 10년 뒤에는 어쩌지 싶거든요. 지금 모아놓은 거로 정말 괜찮을까요? 남편이 "괜찮다"고 하는데 자꾸 불안해요. 의료비도 나이 들수
요즘 지역 문화센터에서 한문 공부를 시작했어요. 처음엔 글자가 낯설었지만 한 달쯤 지나니 재미가 생기더라고요. 나이 들어서 새로운 걸 배우면 뇌가 활성화된다고 하던데, 정말 그런 것 같아요. 관심 있는 주제가 있으시면 가까운 센터에 문의해보세요. 생각보다 많은 강좌가
요즘 냉동실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어요. 저도 처음엔 냉동실을 그냥 남은 반찬 던져놓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제대로 정리하고 관리하니까 정말 달라더라고요. 저희 집 냉동실이 너무 복잡해서 지난주에 싹 비웠어요. 그런데 놀랐어요. 3개월 전에 사놓은 두부가 있고, 언
어제 병원 검진을 받으면서 간호사분께 혈압 재는 방법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아무 때나 혈압을 재고 있었는데, 정확한 측정을 위해서는 시간대를 고려해야 한다고 하네요. 특히 아침에 일어나서 30분 이후, 화장실을 다녀온 뒤에 측정해야 가장 정확하다고 했습니
저도 요즘 갱년기 증상으로 정말 힘들었어요!! 얼굴이 화끈거리고 밤에 식은 땀이 나서 잠을 설쳤는데, 병원 다니면서 많이 좋아졌어요!! 핫플래시, 수면 장애, 관절통까지 한 번에 몰려오니까 진짜 미쳤어요!! 😭💔 의사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규칙적인 운동이 제일
어제 오후에 텃밭 나갔더니 3월에 심은 상추들이 주먹만하게 자라있더라구요. 날씨가 따뜻해지니 정말 빠르긴 빠르네요 🌱 토마토 모종도 어느덧 한뼘이 넘었고, 옆에 심은 고추도 새순이 자꾸 나오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벌써 다음달에는 수확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0대 60대가 궁금해하는 건강 Q&A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