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요즘 새로운 자격증 시험 준비 중인데 벌써 2주가 지났어요. 오늘도 3시간 공부했어요! 처음엔 밤에 공부하니까 자꾸 졸리고 집중이 안 됐는데,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하니까 훨씬 낫더라고요. 나이 먹으니까 이런 거 배우는 것도 쉽지 않지만, 매일 한 걸음씩 나
제가 먹어본 바로는 혈압 관리할 때 약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더라고요. 약사님이 추천해주신 홍삼 진액(월 3만5천원)이랑 루테인을 함께 챙기니까 체감이 확실히 달라졌어요. 특히 아침마다 어지러웠던 게 많이 나아진 상태입니다. 비용도 크지 않으니까 가성비로는 괜찮은 것 같
새벽 3시, 6시에 정해진 시간에 깨셔야 하니까 간병 용품 선택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처음엔 비용 때문에 싼 제품들을 막 사다가 지금은 좀 더 신경 써서 고르게 됐어요. 가장 중요한 건 기저귀인데, 저희 어머니 경우는 통풍이 잘 되는 제품으로 바꾸니까 피부 상태가
요즘 정말 힘들더라고요~ 얼굴이 확 화끈거리고 밤에 땀을 줄줄 흘려서 잠을 제대로 못 자겠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속옷이 뻗뻗하고 침대가 젖어있을 정도예요. 병원에 가니까 갱년기 증상이 맞다더라고요. 얼굴 화끈거리는 건 폐경 전후로 나타나는 흔한 증상이라고 했어요😓
요즘 텃밭에 나가는 게 제일 즐거워졌습니다. 4월 중순이라 날씨도 따뜻해지고, 지난달에 심은 상추랑 케일이 한뼘 정도 자랐더라구요. 매일 아침 물을 주면서 하나씩 자라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해집니다. 🌱 텃밭일이 뭐 거창한 건 아니지만, 흙
우아한 갱년기님 글 읽으니 정말 공감돼요!! 저도 마흔 초반부터 시작된 증상들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거든요!!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진짜 몸이 알아요!! 밤에 갑자기 땀이 줄줄 나고, 화끈거리고, 자꾸 화장실 가고... 이게 다 갱년기 증상이었구나 하니까 한편
요즘 혼자 여행 가는 게 진짜 최고예요!! 예전엔 누군가와 함께 가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혼자니까 오히려 자유로워요!! 가고 싶은 맛집에 머물고, 싶은 만큼 풍경 구경하고, 조용한 카페에서 시간을 낭비해도 아무도 재촉 안 해주니까요. 제주도 우도 가서 검은콩국수 먹고
우아한갱년기님 글 읽고 정말 공감했어요!! 저도 마흔여섯부터 시작했는데 지금 쉬순여섯인데도 아직도 한창이예요!!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진짜 몸이 겪는 고통이 말로 표현 안 돼요!! 😅 밤에 불현듯 얼굴이 화끈거리면서 땀이 줄줄줄 흐르는데 정말 미쳤어요!!
직장을 그만두고 벌써 3년째 텃밭을 가꾸고 있지요. 처음엔 무척 어색했는데 지금은 이게 제 일상이 되어버렸더라구요. 요즘 4월 초순 날씨가 따뜻해지니 상추와 양배추, 고추 모종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전 직장에 있을 때는 아침에 눈뜨면 시간에 쫓겨 살았지만 지금은 해
저도 요즘 한달 이상 밤에 자다가 깬다니까요!! 갑작스러운 땀과 열감, 갑작스러운 기분변화... 정말 힘들더라구요.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 밤잠도 못 자고 낮에 자꾸 피곤해서 일상이 흔들려요. 생리는 아직 규칙적인데 벌써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니까 당황스
요즘 아침마다 핸드드립 커피 내리는 걸 배우고 있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처음엔 물 온도, 분쇄도, 시간 이런 게 다 맞아야 한다고 해서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직접 해보니까 뭔가 명상하는 기분이에요. 물이 떨어지는 소리 들으면서 향 맡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져요. 저도
물가는 치솟고 유류관련 제품이 수급에 어려움이 생겨서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