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여수 해상케이블카 탔는데 정말 최고였어요!!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바다를 정말 가까이서 보면서 하늘 위를 떠다니는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저희 남편도 처음엔 무섭다고 했는데 올라가더니 감탄만 하더라고요 ✨🚡 여수 향일암에서 출발해서 오동도까지 가
저도 작년에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리고 밤에 땀이 줄줄 흘러서 깜짝 놀랐어요!! 병원 가니까 갱년기라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많은 분들이 겪고 있더라고요. 얼굴 홍조, 야한증, 피로감, 관절 통증까지...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요즘 손자 보기가 정말 어려워졌어요. 아들이 바쁘다고 하고 며느리도 일이 많다고 해서... 속으로만 삭혔는데 어제 전화했더니 "할머니 나중에요" 한 마디더라고요. 예전엔 외손주들 자주 왔는데 우리 손자는 왜 이럴까요. 제가 너무 기대가 큰 건가요?
그때는 학교 끝나면 친구들이랑 골목 어딘가에 모여서 엄마가 싸준 도시락을 펼쳐놓고 먹었는데. 요즘은 아이고, 다들 바쁘다고 연락도 드물지. 그 시절 친구들 얼굴이 자꾸 떠올라. 함께였던 그 따뜻한 시간들이 정말 그리워진다. 나이 들수록 옛날이 자꾸 그립더니까.
요즘 날씨 좋아서 지난주에 전주 다녀왔어요. 혼자 말이에요ㅋㅋ 근데 이게 진짜 최고의 휴가더라니까요. 예전에는 남이랑 여행 가면 항상 맞춰야 할 게 많았어요. "여기 들어갈래?", "몇 시에 밥 먹을래?", "이 길로 갈까 저 길로 갈까?" 이런 식으로 자꾸 누군가의
요즘 봄 날씨가 좋아서 자주 나가게 돼요. 특히 오후 세시쯤 동네를 한 바퀴 도는 게 습관이 됐어요. 햇살이 따뜻하고 골목골목이 조용한 시간이거든요. ☕ 처음엔 건강을 위해서 시작했어요. 나이가 들면서 몸이 예전 같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그것만이 아니더라고요.
맞아요~ 요즘 날씨 진짜 좋잖아요. 저도 남편이랑 지난 주말에 남이섬을 다녀왔는데, 봄꽃들이 한창 피어있더라고요. 벚꽃도 있고 튤립도 있고, 산책로를 따라 걷는데 정말 마음이 편해졌어요. 4월 중순이라 딱 가기 좋은 때인 것 같아요. 섬 전체가 예술 작품들로 가득했고
저도 얼마 전부터 그런데~ 특히 밤에 자다가 화끈거려서 깬다니까요 😅 옷도 여러 벌 껴입었다가 벗었다가 반복하고~ 남편이 뭐하냐고 물어봐서 그냥 더워서 그렇다고만 했어요 ㅠ 나중에 알고보니 이런 게 갱년기 증상이라더라고요 아 맞다~ 얼굴만 자꾸 화끈거리는 게 아니라
50대 60대가 궁금해하는 건강 Q&A를 모았습니다.
갑작스러운 간병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간병보험 검토, 정기 건강검진, 돌봄 서비스 이해, 가족 간 미리미리 대화가 필수입니다. 우리 또래만의 경험과 공감 능력을 살려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도 좋은 준비가 됩니다.
며느리랑 같이 산지 3년이 됐는데 아직도 어색한 거 있죠~ 밥을 차리면 투덜거리고 청소 하는 방식도 자꾸 간섭을 해요. 저도 알아요 며느리 입장에서 시어머니가 얼마나 힘들 건지~ 근데 내가 50년 이상 이렇게 살아온 사람인데 갑자기 바꾸라는 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
요즘 몸이 자꾸만 이상해서 병원을 다녔거든요!! 얼굴이 화끈거리고 밤에 식은땀이 줄줄 흐르고, 손발이 저려서 진짜 답답했어요 😩 의사선생님 말씀으로는 갱년기 증상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처음엔 이게 뭐 하는 짓인지 싶었는데 주변 언니들 물어보니까 다들 비슷하게 겪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