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자기 어머니가 요즘 혼자라고 자꾸 전화한대ㅋㅋ 우린 바쁜데 맨날 같은 얘기만 반복하고 있더라ㅋㅋ 이 나이대 갱년기도 있고 할 일도 많은데 왜 계속 그런 얘기만 하냐고 물어봤어ㅋㅋㅋ
남편이 뭐라고 할 줄 모르고 있네ㅋㅋ 이게 맞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내가 뭘 더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ㅋㅋ

남편이 자기 어머니가 요즘 혼자라고 자꾸 전화한대ㅋㅋ 우린 바쁜데 맨날 같은 얘기만 반복하고 있더라ㅋㅋ 이 나이대 갱년기도 있고 할 일도 많은데 왜 계속 그런 얘기만 하냐고 물어봤어ㅋㅋㅋ
남편이 뭐라고 할 줄 모르고 있네ㅋㅋ 이게 맞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내가 뭘 더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ㅋㅋ
어머 남편분 어머니도 그런가봐요ㅋㅋㅋㅋ 우리 시어머니도 요즘 자꾸 혼자라며 한숨 쉬시던데 갱년기 겪으면서 외로움이 더 크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 저도 바쁜데 어떻게 하냐고 물어본 적 있는데 그냥 들어주는 것도 힘들더라고요ㅋㅋㅋ
어머니가 혼자라고 느끼시는 거 정말 힘드시겠네요ㅋㅋ 남편분도 뭐라 말씀드릴 게 없으시니까 답답하시겠어요!!! 😅😅 저희 시어머니도 연금받으시면서 계속 심심하다 하시더니 요즘엔 운동 모임 다니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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