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20개로 담가봤어요
물1리터 당 천일염 200그램
고추씨 적당히
소주 한 병
1. 소금물을 끓여서 식히지 말고 오이에 부어줍니다. 고추씨도 이때 넣어줘요(골마지 방지용)
2. 2~3일 후 소금물을 다시 끓여 식힙니다.
3. 김장봉투에 오이를 담고 한번 걸러서 다시 부어주고 소주도 한병 부어줍니다(골마지 방지용)
4. 잘 묶어서 실온에 일주일두면 완성
요즘 시판 오이지 넘 달고..
인터넷 소개되는 레시피도 식초, 설탕이 들어가서
이게 오이지인지 피클인지..
어릴 때 여름에 엄마가 직접 담가서 무쳐주던 오이지를 좋아했어요. 근데 이젠 그런 오이지는 없더라고요.
첨 만들어본건데 고추씨를 좀 많이 넣은 거 같아요
매퀘한 느낌이 있어 담에는 조금만 넣던지 빼도 될 거 같아요.
출처: 네이버 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