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어머니가 또 전화하셨어ㅋㅋ 갱년기 증상 때문에 요즘 예민한데 텃밭 가꾸다가 산책도 하니까 조금 나아지더라고ㅋㅋ 친구한테도 이 얘기했는데 공감해주더니 자기도 영양제 먹으면서 버티고 있대ㅋㅋㅋ 요즘 혼자라는 생각이 자꾸만 드는데 우갱님들이 이렇게 있으니까 괜찮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