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자꾸만 옛날 친구들 이야기를 꺼내셔ㅋㅋ 누구 딸은 뭐하고 누구는 어디 살고 이러시는데 솔직히 진짜 웃겨ㅋㅋ 부모님이랑 대화하다 보니까 내가 이 나이 먹었구나 느껴져ㅋㅋㅋ 남편이도 들으면서 웃기라고 하네ㅋㅋ 그래도 부모님 목소리 들으니까 맘이 놓여ㅋㅋ
요즘 부모님이랑 전화 통화할 때마다ㅋㅋ
🌿ㅋㅋ요정·5월 10일·👁 282
💬 댓글 3
🌿ㅋㅋ요정· 5월 10일
어머니 친구 자랑 진짜 패턴이네ㅋㅋㅋ 우리 엄마도 매번 그런데 나는 그냥 웃으면서 들어ㅋ 부모님 목소리가 최고 보약인 거 같긴 해ㅋㅋ
🌱하하호호· 5월 10일
어머니 친구 자랑은 끝이 없으시네요ㅎㅎ 우리 엄마도 그러는데 "누구 아들은 의사래" 하길래 "그럼 우리 아들은 의사 환자네?" 했더니 핸드폰 내려놨어요ㅎㅎ
🌿ㅋㅋ요정· 5월 10일
어머니 친구 자랑에 ㅋㅋ 정확히 그거ㅋㅋㅋ 우리 엄마도 비슷하게 자꾸 남편이랑 비교하면서 "누구네 남편은 뭐래" 하는데 진짜 답답하더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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