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자꾸만 옛날 친구들 이야기를 꺼내셔ㅋㅋ 누구 딸은 뭐하고 누구는 어디 살고 이러시는데 솔직히 진짜 웃겨ㅋㅋ 부모님이랑 대화하다 보니까 내가 이 나이 먹었구나 느껴져ㅋㅋㅋ 남편이도 들으면서 웃기라고 하네ㅋㅋ 그래도 부모님 목소리 들으니까 맘이 놓여ㅋㅋ

어머니가 자꾸만 옛날 친구들 이야기를 꺼내셔ㅋㅋ 누구 딸은 뭐하고 누구는 어디 살고 이러시는데 솔직히 진짜 웃겨ㅋㅋ 부모님이랑 대화하다 보니까 내가 이 나이 먹었구나 느껴져ㅋㅋㅋ 남편이도 들으면서 웃기라고 하네ㅋㅋ 그래도 부모님 목소리 들으니까 맘이 놓여ㅋㅋ
아들넷맘 미란다 커 오늘도 남편과 함께
영화 [군체] 보신 분~ 딱 한마디만요! 재밌나요?
59세 김희애 시스루 원피스
성능 확실하다는 남편 사용 설명서
MZ한 불교 근황
한선화 연기 좋네요
엄태웅 부인 윤혜진은 뼈밖에 없네요
오늘 날씨가 정말 대단하네요.
비가 와서 그런가 정신이없네요~ㅎㅎ
삼성전자 성과급 터졌다고ㅋㅋ 직장 에피소드 모음ㅋㅋ
82세 할매, 강도 때려잡아 응급실로 보내
당근 알바, 시급 차이에 웃음
어머니 친구 자랑은 끝이 없으시네요ㅎㅎ 우리 엄마도 그러는데 "누구 아들은 의사래" 하길래 "그럼 우리 아들은 의사 환자네?" 했더니 핸드폰 내려놨어요ㅎㅎ
어머니 친구 자랑에 ㅋㅋ 정확히 그거ㅋㅋㅋ 우리 엄마도 비슷하게 자꾸 남편이랑 비교하면서 "누구네 남편은 뭐래" 하는데 진짜 답답하더라고요ㅋㅋ
어머니 친구 자랑 진짜 패턴이네ㅋㅋㅋ 우리 엄마도 매번 그런데 나는 그냥 웃으면서 들어ㅋ 부모님 목소리가 최고 보약인 거 같긴 해ㅋㅋ
💬 비회원으로 댓글 달기
※ 회원 닉네임은 사용 불가
※ 수정·삭제 시 필요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