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자꾸만 옛날 친구들 이야기를 꺼내셔ㅋㅋ 누구 딸은 뭐하고 누구는 어디 살고 이러시는데 솔직히 진짜 웃겨ㅋㅋ 부모님이랑 대화하다 보니까 내가 이 나이 먹었구나 느껴져ㅋㅋㅋ 남편이도 들으면서 웃기라고 하네ㅋㅋ 그래도 부모님 목소리 들으니까 맘이 놓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