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자기 어머니가 요즘 혼자라고 자꾸 전화한대ㅋㅋ 우린 바쁜데 맨날 같은 얘기만 반복하고 있더라ㅋㅋ 이 나이대 갱년기도 있고 할 일도 많은데 왜 계속 그런 얘기만 하냐고 물어봤어ㅋㅋㅋ

남편이 뭐라고 할 줄 모르고 있네ㅋㅋ 이게 맞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내가 뭘 더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