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어머니가 또 전화하셨어ㅋㅋ 갱년기 증상 때문에 요즘 예민한데 텃밭 가꾸다가 산책도 하니까 조금 나아지더라고ㅋㅋ 친구한테도 이 얘기했는데 공감해주더니 자기도 영양제 먹으면서 버티고 있대ㅋㅋㅋ 요즘 혼자라는 생각이 자꾸만 드는데 우갱님들이 이렇게 있으니까 괜찮아ㅋㅋ
추천·리뷰
요즘 텃밭 일이 많아서ㅋㅋ
🌿ㅋㅋ요정·5월 9일·👁 31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따뜻한 한마디를 남겨보세요!
💬 비회원으로 댓글 달기
※ 회원 닉네임은 사용 불가
※ 수정·삭제 시 필요
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