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은 벌써 은퇴했는데
가사노동은 끝이 없네요!
끝없이 추억의 음식을
먹고파하는 영감님
고기 고기를 외치는 캥거루
도대체 이 주방에서는 언제 은퇴하나여?
몇 살이 되면 당당히 은퇴를 선언할 수 있나요?

직장은 벌써 은퇴했는데
가사노동은 끝이 없네요!
끝없이 추억의 음식을
먹고파하는 영감님
고기 고기를 외치는 캥거루
도대체 이 주방에서는 언제 은퇴하나여?
몇 살이 되면 당당히 은퇴를 선언할 수 있나요?
아 무슨 마음인지 너무 이해가 가네요…평일날도 몇시 이후엔 부엌 마감하고 싶어요 ㅠㅠ 늦게와서 밥안먹었다 과일 좀 달라 누워있다가 짜증이 나지만….참고 하는데 요즘 갱년기 인지 만사 귀찮아요
70이 가까이 왔어도 해방이 안된다는 것이 문제죠!
죽을 때 까지.....
라고 하시면 너무 슬픕니다ㅠ.ㅠ
ㅎㅎ~~그러게요.. 대딩고3 아들들..돌아서면 메뉴가 뭐냐고~ 설겆이하고 있으면 다음 메뉴가 뭐냐고~~ 하루종일 지치네요~가끔씩 애들 챙기고.. 남편하고 외식하면 너무 좋아요~ 그래도.. 지나고보면 지금이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작은 아들 한 명이 직장다니면서 독립해 나갔는데 첨만 쫌 그랬지 신경 안 쓰입니다.지가 알아서 잘 해먹고 살겠지 믿는거지요!훗날 지금이 좋아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애들은 다 내보내고 ㅎㅎㅎ각자
저는 아이들때문에 밥 하는 거라서요. 지금 중학생 고등학생인데. 이 아이들 대학가거나 취직하거나 집 떠나면 안합니다. 저 먹으려면 하긴 해야 겠네요.
저도 그러네요. 퇴사했는데 식당이모로 재취업한 느낌입니다. 제일 싫어하는게 요리인데 이직을 잘못했..ㅠ
길 들이세요저녁만 주시고아침, 점심은 있는반찬에알아서 드시라고 하세요,그릇 씻는것도하시라 하구요
피할수 없어요. 즐기세요. ㅠ
주방 일하는 시간, 빨래 하는 일자, 등등가족들에게 공유해서 그 시간을 철저히 지키도록 하고 그외 업무시간에 추가 사용료 내도록 하시고 말 안들으면 파업 하세요 또한 널부러져 있고 지저분한것에 도 아무렇지 않을수 있는 멘탈도 기르시길
역활 분담이 없다면 지금 당장요.....옆지기의 파업...잔소리만 안하면 전 대환영 입니다...
정말 정말 가사노동은 끝이 없는거 같아요. 가족이 있으면...........혼자살게되면 줄어 들긴 하겠지만.어쩌겠어요. 힘들어도 할수 있을때 까지 해야 할듯요. 당자 오늘 저녁에 뭐 먹을지 고민 입니다.주부님들.......또 집안일 하시는 남자분들 같이 힘 내어 보아요.
실버타운 입주하면 은퇴가능합니다
아들 장가보내 며느리한테 전가하심됩니다ㅎㅎ 아니면 지금 이라도 남편 교육 시켜서 직접 각자 해드시라고 해보세요
9개월 아기 키우면서 이제 가사하고 있는데...흑..ㅠㅠ언제쯤 주방 은퇴하나 싶어요...ㅠㅠㅠ
아침부터 지금까지 종일 빨래 중이에요. 월요일마다 이불 전부 빨아 깨끗한 잠자리 만들어 놓는데, 이건 티도 안나고...아놔 ㅋㅋ
나이 먹고 시작한 미용사인데 필요한 자질이 있을까요?
일을 시작했는데 학교 관사에서 혼자 주무실수 있겠어요?
공무원 퇴직자도 새 요건 갖추면 실업급여 받을 수 있습니다
퇴사 2개월, 그냥 쉬는 게 이렇게 좋다니 말입니다
50살에 파이어족 시작합니다~ 첫 발걸음이에요
자신과 대화하고 관찰을 하며 보내는 시간도 좋은것 같습니다.
정년퇴직후 연봉 6500이면...
월250만원으로 알찬 하루를 보내는 방법
자랑 하고 싶어요
요즘 연금 계산하다가 깨달은 게 있어서요
은퇴자금이 넉넉해야 하는 이유
다들 직업병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