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서 실시하는 재테크(주식,연금,보험) 수업 듣고 있어요. 제가 갱년기라 들어도 입력이 많이 안 되지만 배울점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서울과 지방 개인 자산 격차가 나는데요. 강사님이 지방 고향에 평생교육센터에서 재테크 수업해주려해도 수강신청자가 없더래요. 서울 강남구에서 요청해와서 시작했다고 합니다. 저희 동네는 강남구를 따라했구요.
알수록 돈관리를 하는데, 몰라서 못하더군요. 저도 몰라서 그간 구체적으로 안해온게 후회되더군요. 그래도 시간을 되돌릴수 없으니 지금이라도 잘하고 있다고 다독입니다.
주식은 종일 산업과 차트를 분석한 기관이나 전업투자자를 개인이 따라하기 힘드니 선진국일수록 etf 간접투자를 많이 한대요. 갱년기라 몸이 힘드니 erf 적립식 투자 꾸준히 하던거 하려구요. 모의투자로 개별주식하는데 오늘 같은 장에 후덜덜 하네요. 자기의 역량을 아는게 투자의 기초라는걸 배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