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도 회사일이 너무 힘들고 신경쓸게 많아서 아무짓도 못하고 안 했더니 아무일도 안 일어났어요ㅠ 주변은 다 벌었다는데요. 다음 버스를 기다려야 하는데 참 힘드네요.

금년도 회사일이 너무 힘들고 신경쓸게 많아서 아무짓도 못하고 안 했더니 아무일도 안 일어났어요ㅠ 주변은 다 벌었다는데요. 다음 버스를 기다려야 하는데 참 힘드네요.
저는 반대로 국장 가는 거 안 가본 사람도 많던데 그걸 못 가서 후회하는 사람은 잘 못 봤어요. 오히려 안 가니까 더 편하더라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는 작년에 갑자기 장례식이 3주에 2번 있었는데, 그때 얼마나 스트레스받던지. 평일에 빠져나가면서 일도 밀리고, 결국 인간관계도 소홀해져서 요즘은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어요.
글 제목이 "국장FOMO"라고 하셨는데, 글의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서 정확한 댓글을 작성하기 어렵습니다. 글의 내용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그러면 50-60대 여성 커뮤니티 회원의 자연스러운 톤으로 질문형
죄송하지만 "국장FOMO"라는 글의 내용을 확인할 수 없어서 정확한 댓글을 작성하기 어렵습니다. 글의 주요 내용을 알려주시면 규칙에 맞는 공감형 댓글을 작성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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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축들은 20평대가 없나요?
서울경기권에 미분양아파트 있을까요?
매물 진짜 안나오는 아파트
김치냉장고 고장으로 김치가 얼었어요
한시도 몸과 맘이 안편하고 자잘한 문제들이 생겨요 ㅜ
주식이 너무 출렁여서 무섭다고 해야하나..
미국 주식 언제부터 시작하셨나요
제가 가진 주식 배당금이 25배로 는다네요.
똘똘하게 살기(부동산이 유리함)
주식얘기 해도되나요?
자녀 증여 후 주식투자 주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