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니어타운 눈여겨보시는 분 계시나요?
안녕하세요. 요즘 부쩍 노후 주거지에 관심이 많아진 회원입니다. ^^
예전에는 시니어타운이라고 하면 아주 나이 들어서 가는 곳인 줄만 알았는데, 요즘은 하루라도 젊고 건강할 때 들어가서 밥 해주는 거 먹고, 취미 생활 즐기며 사는 게 남는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삼시 세끼 밥 안 해도 된다는 게 너무 매력적이에요...)
아직 50대라 당장 입주는 아니더라도 60대쯤 들어가는 걸 목표로 슬슬 알아보고 싶어지네요.
혹시 저처럼 벌써부터 시니어타운 관심 있게 보시거나, 실제로 투어(임장) 다녀오신 분 계실까요? 추천할 만한 곳이 있다면 사소한 정보라도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몇군데 봐둔곳이 있는데, 다음번에는 그 정보를 나누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