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희망퇴직 예정인 69년생입니다.
만약 건강하고 생활비가 어느정도 준비되었다라고 가정하고 특별한 소득활동을 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은퇴생활중 어떤점이 가장 힘드신가요?

곧 희망퇴직 예정인 69년생입니다.
만약 건강하고 생활비가 어느정도 준비되었다라고 가정하고 특별한 소득활동을 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은퇴생활중 어떤점이 가장 힘드신가요?
언제까지 이런 행복한 생활이 가능할까....? 하는 불안감이 제일 힘듭니다.
충분히 행복해 보이시네요^^ 현재생활이 만족되고 행복하다면 그 행복은 계속 이어지리라 생각듭니다..부럽습니다불편하지 않으시면 행복한 생활 공유부탁드립니다..
하루 소일하고 잘 보낼 수 있는 루틴이 필요하겠지요.힘들다기보다 무료하거나 게을러질 수 있습니다.^^
할일이 없다는 것.....
저는 아직 은퇴생활을 하는건 아니지만 많은 노후 관련 검색과 동영상을 본 결과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어느정도 느슨하더라도 루틴을 만드는 사람이 잘 지낸대요. 그리고 부부가 친하게 잘 지내지 못할 경우 힘들고 삼시세끼를 해결하는 것 때문에 힘들대요. 식사 준비를 본인, 배우자, 식당 등 방법을 좀 찾아놓으시는게 좋겠지요. 집에서
마눌님 눈치 보기가 젤 힘드실거 같아요 요즘 시댁 모임 가면 저희형님과 아주버님 사이가 예전과 많이 달라졌어요 저희 형님 아주버님께 하시는 말투도 완전 달라요 무서워요
남편은 퇴직7개월 지났는데아침밥 헬스 점심외식 저녁밥 8시취침지루하다고 재취업 알아본대요
시간이 넘 빨라 멀미가 날것같아 힘들어요.
취미있고 내성적이면 천국이 따로 없을듯
몸이 하루가다르게 늙어가는게 제일힘들죠
자랑 하고 싶어요
은퇴자금이 넉넉해야 하는 이유
공무원 퇴직자도 새 요건 갖추면 실업급여 받을 수 있습니다
다들 직업병 있으세요?
퇴사 2개월, 그냥 쉬는 게 이렇게 좋다니 말입니다
50살에 파이어족 시작합니다~ 첫 발걸음이에요
옥수수 삶은 물 이거 그냥 버리세요?
월250만원으로 알찬 하루를 보내는 방법
은퇴후 이게 맞나요?
남편과 은퇴후 창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40살 공시생 조언 부탁 드립니다.
요즘 연금 계산하다가 깨달은 게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