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도.나옵니다

우울증이 작년부터 있어

약을 복용중인 남편입니다

음쓰 재활용 설겆이 다 합니다

하루종일 나가지않고

거실서 넷플.tv만 보고

있습니다

친구1도 없고 혼자 사는데

아무문제 없는 성향입니다

저는 오후 4시간 학원에서

근무합니다

퇴근후 8시-10시 엘빅합니다

주말에 나가기도싫고

임플란트 해야돼서

외식도 싫대요

퇴직전에 그래도 여행도 잘다녔고 주말이면 외식.카페는 다녔는데

퇴직후 사람이 은둔형이 됐네요

코스닥이 반토막.1/3토막이

됐거든요

삶의재미가 없는

퇴직자 남편

하고 어떻게 살아야될까요

그냥 보고있음 속터지고

불편하고 거실차지도

꼴보기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