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차 두번째 사드리고 세탁기 사드리니 현타오네요
차 명의를 아버님으로 하면 차벌금이 안날라오고 좋을텐데 싶다가도 아직 젊으신데 차 선물 두번은 너무하다생각들어요
일단 남편이 이런 부분은 조금 중재를 하거나 끊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고 계속 사드리니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정말 나중에 노년기 때 힘드실 때 그때는 진짜 해 드려야 되는데 지금부터 해 드리니 힘드네요
지혜롭게 피할 방법은 없을까요?
곧 칠순도 다가오는데 걱정이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 감사해요
덕분에 어떻게해야할지 정리되어 제목부터 바꿨어요
남편과 제가 좀더 서로 논의해서 기준을 정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