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노인의 삶 같아요.

고요한 시골이고

경제활동도 거의 멈췄고 남편도 은퇴 생각만..

전 밥도 잘 안하고 밥 잘 사먹는 부부.

느리고 평화롭다못해 따분하기도 한..

ㅋㅋㅋㅋㅋ

아이쿠.. 이제 50 초반인데.. 딱 할배할매 삶이어유.

그래두 시골 중에 번화가 한복판에 살아서 다행이네요.

마을회관 옆.ㅋㅋㅋ

담주 화요일에 티비에 울집 나온다했죠?

갱년기가 주제에요. 우리 카페랑 주제가 맞져?

심심하시면 보셔용.

어느덧 오이도 고추도 수박도 토마토도

지네들이 알아서 무럭무럭 자라주네요.

아.. 사람들 막 따주고싶다..^^

이거 우리 옥수수에요.

누구 다 먹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