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퇴를 앞둔 사학연금 교직원입니다.
은퇴를 앞두고 있는 지금, 나름의 자금 정리를 해보니,
사학연금은 종신시까지 일부 일시금 수령없이 전액 연금수령으로 받는게 좋다고 하고
교원공제금 또한 반은 일시금, 반은 10년동안 받는걸 추천 하시네요.
퇴직수당으로 받은 금액은(1억이 안됨) 현재 있는 IRP에 넣으면 세금혜택과 지역의보로 전환되는 부담금이
줄어드는 장점이 있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지 확인 받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현재 IRP에 1억정도 있는데 더 넣기가 좀 꺼려져서요
(토탈 현재 7% 정도 누적이율 입니다)
지금 저의 심정은 자녀 결혼자금이나 그밖에 목돈이 좀 있어야 불안하지 않을거 같아서
그런데 목돈 예치는 어떤 금융 상품에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