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년이 없는 직업이긴합니다
1차목표는 60까지 하자이고
65까지 하면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65세까지 국민연금을 넣을수있으니)
그리고 70을 생각하면 그때도일하는건 축복일까 아님 궁상일까 싶기도...
그러나 할수 있을때 까지 하는게 축복이겠지요?
파트타임정도가 어떨까싶기도 하구요

저는 정년이 없는 직업이긴합니다
1차목표는 60까지 하자이고
65까지 하면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65세까지 국민연금을 넣을수있으니)
그리고 70을 생각하면 그때도일하는건 축복일까 아님 궁상일까 싶기도...
그러나 할수 있을때 까지 하는게 축복이겠지요?
파트타임정도가 어떨까싶기도 하구요
될수 있으면 잘 축척하셔서 연금때까지 하시고.. 그뒤엔 봉사생활하시죠.. 후배들에게 일자리도 주시구요.
제가 일을 시작한지 5년되었고 그전에는 놀면서 봉사하긴 했어요 봉사하는 삶도 보람되고 좋지요 :)
이런말 송구스럽습니다만일할수있을때까진 일해야해요.나이들어서 돈없음 가족도 본인도 이쁜생활이안되요!아프기 전까지 일하시는게 몸도 더욱 건강하답니다.아프지않아야 일도하고요.건강관리 하시게요!
정년 연장으로 건강 관리해서 65세까지는 일을 해야할거 같네요
여유 있으시면 쉬면서 하고 싶으신일 하시면서 사시죠어떠한 일을 하시는지는 모르지면 나이먹고도 일하면 절대로 건강할수가 없습니다
저희 아버지 83세이신데 아직 일하세요..ㅎㅎ
신체가 허락 하면 오래 하고싶네요 소일거리고 괜찮도 활동은 좋아요
할수 있을때, 아니면 내가 하고 싶을때까지요.저는 65즈음 퇴직하면 일 안하려구요. 40여년 열심히 일했으면 건강할때 여유도 부리고 싶어요.시아버님은 올해 팔순인데 아직도 집에 계시는것 싫어서 쉬엄쉬엄 일하고 계세요. 사람의 성향따라 다른것 같아요.
정년이 없는 직업이시면 몸이 가능하시면 오래하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리하고 싶어도 못합니다. 그런데, 노후준비가 완벽하게 되어서 더 이상 경제적 활동이 의미없으시면 은퇴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은퇴이후 어떤 활동을 하실지는 미리 생각을 해두시고 실천을 하셔야 은퇴후 무기력감을 안 느끼실 것 같습니다.
전 경제적 독립을 하기 위해서는 60까지 일해야 할듯 그이상 일한다면 아직 경제적 독립 못 한 거니 슬플듯
임피생활을 마치고 퇴직을 준비하면서..
공무원 퇴직자도 새 요건 갖추면 실업급여 받을 수 있습니다
퇴사 2개월, 그냥 쉬는 게 이렇게 좋다니 말입니다
50살에 파이어족 시작합니다~ 첫 발걸음이에요
명퇴금 5억 댓글에 대한 단상
은퇴후 2주가 지났네요
월250만원으로 알찬 하루를 보내는 방법
요즘 연금 계산하다가 깨달은 게 있어서요
하루 몇끼 드셔유??
은퇴후 부모님 사시는 지역으로 가실분 계실까요?
퇴임 날짜가 정해졌네요..
오늘 카드 명세서 보다가 뜻밖의 것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