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하면서 느낀 게 있어요. 버블이 와도 끝까지 살아남는 건 말만 AI인 기업보다 실제로 돈을 벌고 시장 점유율이 높은 기업들이라는 거예요. 저도 처음엔 테마주에 눈이 갔는데 공부할수록 생각이 바뀌더라고요.
테마보다는 실적, 기대감보다는 현금흐름, 잡주보다는 핵심 대형주에 집중해야 한다는 걸 배웠어요. 외국인 수급이 붙고 산업 지배력이 있는 기업들이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확률이 훨씬 높다는 뜻이거든요. 버블이 터져도 실적이 받쳐주는 회사는 회복력이 다르더라고요. 퇴직 후 자산 운용할 때는 특히 이런 기초 체력 있는 기업들이 필요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