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돌아가시면 10년전 계좌까지 탈탈 털어서 이상한거 있으면 자식들이 소명해야하고 못 하면 증여로
간주해서 세금 때린다고 하던데요..
그래서 현금인출 등... 조심해야 한다고 하던데.
이게 어느정도 자산이 되야 해당되는 거겠죠?
검색 해 보니 무조건 털린다는 말도 있고 15억 이하는 보지도 않는다는 얘기도 있고...
제 생각에도 어느정도 자산이 있을때 조사를 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 많은 사람들 탈탈 털려면 인력이 많아야 할텐데...그리고 털어서 건질게 있어야지 투자를 해서 털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이번에 아버지한테 작은 오피스텔 1채를 증여 받게됬는데 세금이 장난 아니네요..
증여세에 취득세가 정말 무시 할 액수가 아니네요..ㅠ
메스컴에 강남 아파트 자식한테 증여건수가 엄청 많이 늘었다고 하던데...
예를들어 30억 아파트 증여할려면 증여세,취득세 5억원 이상 될 거 같은데...
증여,취득세는 자식이 내야하던데 자식이 그 돈이 없으면 또 5억 현금을 증여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대단하네요....
그래도 양도세 폭탄 맞는거보다는 이득이니깐 그렇게 하는거겠죠?
그정도 자산도 아니지만 사고 팔고를 많이 안해서 세금을 크게 생각 안 했었는데
부동산은 정말 사고팔고 하는게 세금 장난 아니네요.
이번에 부모님께 오피스텔 증여 받으면서 세금 관련해서 공부가 많이 된 거 같습니다.
부모님 사후 10년전 계좌를 다 턴다는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느정도 자산가 아니고서야 힘들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