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벌던 돈을 잃던자기 몫이고 자기 내실?이고 자기 실속차리지왜 이렇게 돈을 벌었네 잃었네듣기 싫어요 밥도 안사면서 ㅋㅋㅋ 그냥 자기가 좋으면 그만이지쉿?!

돈을 벌던 돈을 잃던자기 몫이고 자기 내실?이고 자기 실속차리지왜 이렇게 돈을 벌었네 잃었네듣기 싫어요 밥도 안사면서 ㅋㅋㅋ 그냥 자기가 좋으면 그만이지쉿?!
저는 벌었다하면 아휴 너무너무잘됐다해줘요 특히 힘들게 살았던 친구가 자긴 이제 주식만이 조금이나 여유로운삶이 될거같다고 하면서 공부도 열심히 하더니 삼전으로 수익챙겨 일단 비싼이자 은행빛부터갚더라구요 진짜 힘들어했던 친구인데 너무 잘됐다 싶더라구요
저도 주위에 주식하는사람 좀 있음 알려주면 좋겠어요 다들 적금만하는듯요
저는 제발 자랑좀 해줬으면 좋겠는데요.. 친구들이 주식을 안해요 ㅠ 누가 나한테 진작에 좀 알려주지.. 진작 주식 배울거 후회되요.. 집안에 주식으로 말아먹은 동생이 있어서 쳐다도 안봤는데 ... 돈번 자랑 했으면 배웠을거같아요. 30년 만난 언니도 오랜만에 만나서 주식안하고 부동산하다가 세금폭탄이었다고 서로 도움이 안된다했거든요
벌었으면 나 좀 주라ㅋㅋㅋ여기 카페가 유독 심해요
자랑할거면 밥을 사라!
그 정도의 자랑은 애교로 받아주는 거죠ㅎ
그래야줘?ㅎㅎ
한때는 부동산,아파트 얘기가 그렇게 난리였죠그때도 그렇게 누구나 만나면 그얘기더니요즘 주식 난리도 아닌듯요 ㅋ
주식얘기 온 세상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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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고장. 큰일이네요ㅠ
재건축 후 평수선택 조언해주세요~
세탁기 몇년 쓰고 새거로 바꾸셨어요?
위례 집 보러 갔다가……
주가는 올라가서 좋은데
은퇴 후 폭락장 대비 : 나 만의 "현금 댐"을 설계하다.
정말 퇴직하고 싶은데...못하는 현실.
주식 권하는 사람.
홀시어머니 건보료
아 ..주식.. 할게못되네요
부모님 생활
남편말에 주식선 사람이 커피 샀다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