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병원 다녀왔습니다. 혈압약 처방받으러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체중이 3kg 줄었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냥 식사량이 줄어든 것 같다 했는데 선생님은 갑상선 검사를 한 번 해보자고 했습니다.

다음 주에 피검사 예약을 잡았습니다. 남편한테 말했더니 괜히 걱정만 하고 있습니다. 저는 큰 문제는 아닐 거라 생각하는데, 확인은 해봐야겠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