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주말아침입니다.
오늘은,재미있는 현상에 대해,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입사후,한 분야에서만 25년을 달렸습니다.
회사에서만 근무해서,"본인은 모르는 중견기업병(증상)에 대해,미리 고민하고,예방할까 합니다.^^
시야를 넓히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선배님들을 만나뵙고 있습니다.
그중,선배님들의 말씀을 종합해 보면,여러가지 유형들이 있습니다.
우리 우나어선배님들은,어떤 행태들을 기업출신 분들이 가진 치유가능한 병으로 분류하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