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년전만해도 인기글에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있었는데..

어째 21년 기시감이 드는건 뭘까요.

언제부터 미국 물가지수 발표를 신경썼다고 CPI 발표 시간을 챙겼는지,,,

적어도 인간지표에서는 버블이라고 확실히 말할 수 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