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년전만해도 인기글에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있었는데..
어째 21년 기시감이 드는건 뭘까요.
언제부터 미국 물가지수 발표를 신경썼다고 CPI 발표 시간을 챙겼는지,,,
적어도 인간지표에서는 버블이라고 확실히 말할 수 있을것 같네요

불과 1년전만해도 인기글에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있었는데..
어째 21년 기시감이 드는건 뭘까요.
언제부터 미국 물가지수 발표를 신경썼다고 CPI 발표 시간을 챙겼는지,,,
적어도 인간지표에서는 버블이라고 확실히 말할 수 있을것 같네요
돈맛을 알면 그렇습니다ㅋㅋ사람이 이성을 잃어요
몇개월전부터 주식이 폭등했으니.그렇답니다
그러게요. 다 돈돈돈과 정치인들 갈라치기 선동때문이죠
'은퇴=경제'가 아닐진대 은퇴 이후의 잣대가 너무 경제적 기반에만 초점맞춰져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유행 같은 겁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면 어느 순간 곡소리 나면서 없어집니다.
돈 이야기보다 솔깃한 이야기가 더 있나요? 손주들도 돈줄까 하면 뚝 그치는데 ㅎ
주식, 댓글, 말싸움, 비난, 할동정지, 복귀…. 편가르기, 몇몇있지요… 말하자면 영창 몇번 다녀오면 민주투사 ㅋ!
은퇴 후 50억주식카페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저만 그럴까요?
저도 최근 카페 가입했는데, 가입 목적이 삶의 고민을 털어놓고 의견을 듣고 싶어서 였습니다. 저도 진솔한 삶의 이야기 같이 공유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금 고점에 사서 마이너스15프로에요 ㅠ.ㅠ
잠이 안 올때 돈 쓰는 상상을 하면 잠이 더 안 올까요.
커버드콜 10억 매수하면, 세금/건보료는 어떻게 될까?
제가 1월 20일 마이크론 사시라고 말씀드렸는데
나에게 현금 이십억 이상이 생긴다면
저 오늘 부로 은퇴했어요
퇴임 날짜가 정해졌네요..
나이 깨닫고 식겁하고 있어요 😆😆😆
점점 심각해지는 빈부격차.
삼전29로 내려가는데 ..
주말알바 취업했어요
결국 TV를 바꾸기로 했습니다....ㅜㅜ